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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장미단 (르블랑) - 김건희 검은 장미단 (사이온) -노무현 감시자 - 이준석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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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가답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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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펍 역할맥 0
올만에 쉬는 날인뎅 친구둘이랑 어디갈까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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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진짜 ㅈ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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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 재면서 풀어야할까요?? 지금까지는 그냥 이해하면서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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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나 좋아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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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헌법 쪽을 담당하시는 교수님이 두 분 이상 계신다면 가능하면 다양한 교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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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정고시 치신 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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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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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 개혁신당 뽑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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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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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11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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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스압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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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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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자체가 ADHD검사하고 의사처방이 있어야하는약인데 진짜 ADHD환자들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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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해지자 0
금욕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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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미적에 과탐(생지)로 재수시작해서 수능때 생명3등급(유전2개찍맞) 지구5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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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나 사범대는 1
가산이나 필수지정 선택과목 제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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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특 4
과외 하기 전엔 졸라 찡찡거리는데 가면 잘 함 ㅋ 야무지게 수업했다 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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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브릿지 0
생명 브릿지 푸는데 보통 몇분 걸려야됨?(만점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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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에서 풀서비스 받은거 이 정도인데 국어는 ㄹㅇ 6모까지 높2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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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개짜증나는점 2
도형풀때 진짜 모르겠어서 끙끙거리다가 결정적인거하나찾으면 쾌감오짐 근ㄷㅔ나는스학 3모 45점을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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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vs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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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이 디자인의 책 이름 알고계시는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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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 공식 의견 같은거 없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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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업이 넘 버거워 일단 화학은 때려치긴 했는데.. 물리는 아직까진 잘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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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기준 공통 14 20 21 22 틀렸습니다..! 수분감으로 기출 1회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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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개 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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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때부터 오르비 한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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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일러 투척 16
음 역시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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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표지 사기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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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3
치킨 남은거 나먹으라고 남겨뒀대요 근데 이놈들이 날개만 남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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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조명은 무서운놈이다를 자주 느낌 내 면상도 잘생겨보일걸 백화점 조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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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그래서 통사 통과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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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책상에 7
치킨 나뒀는데 나 먹으라는건가? 훔쳐먹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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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보다 지방일지라도 메디컬 계열 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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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쌀쌀한 바람만 좀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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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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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8
우산업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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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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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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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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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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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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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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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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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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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