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개소리 짓거리며 내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자고일어나면 그게 왜틀렸는지 알게됨..
-
으으 드러워서 내가 빡일한다 당분간 일하다가 많이 속상해할예정
-
새르비 뭐임 6
-
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뭐 난리가 있었나요..
-
하..
-
살기싫어요 5
아 과외 아치에 잡지말걸
-
세상에 없는거 같아요 으아아ㅏㅏㅏㄱ 그래도 올해 성불해야되니까 갔다올게요
-
여기에 수업까지 끼면 힘들어서 우울증 올 것 같은데
-
검고보러간다 4
드가자잇
-
그러하다
-
어제 에지간히 피곤했는갑네
-
얼버기 3
피곤해
-
잘생겼는지 어떻게 확인하냐
-
3년전에 활동하던 곳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내 사상은 거기서 거기인듯 중딩때부터...
-
(꾸준글 1일차)
-
고양이 만지고싶다 12
그냥 마구만지기

그리고 국어는 어렵게올해도 리트 응시하시나요
아니요 귀찮습니다
귀찮은 걸 떠나서 에이징커브로 올해 보면 154 안 나올 거예요
와 예전엔 154 나오심???
진짜 고트...
작년 27/38이요
어차피 입시판 떠나서 다행이지만
아직도 남아있었다면 수학도 많이 어렵게 내야할거라고 주장할듯
국어가 어려운건 뭐 그러려니 해도 24수능처럼이 아니라 22수능처럼 어려운게 그나마 나한테 나음.
저도 22가 24보다 나아요
별개로 성북 츅하드리고
근데 수학은 쉬웠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