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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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정상화 당했으니 독서도 22 기조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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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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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증원.. ‘만인은 평등해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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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이 2주도 안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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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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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기까지 1년동안 보통 수학엔제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3
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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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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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가 할 수 있는게 그것 밖에 없는게 절망스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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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주말에 학교 가도 됨? 반수생이라 평일에 학교 갈 시간이 안 날 것 같은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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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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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계속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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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윤석열과 다르게 철학이 확고한 사람임 포퓰리즘의 정점에 있는 사람인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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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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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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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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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4
질리기전에 어서 신곡을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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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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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끌어서 ㅈㅅ 독서실에 계속 패딩 스치는소리? 30초마다 샥샥거리는 사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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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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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코드 누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22는에반데
22는 절대 못나오고 max21 min20
물떠놓고 기도메타 on
2022와 같이 이비에스에서 연계하면서 배경지식 빨이 많이 나오는건 못나오고, 2025 수준에서 비문학이 어려워질 수는 있죠.
연계 배경지식 크게 관계없이 순수 체급 자체가 상당한 지문들로 나왔음 좋겠네여
그럴 수 있을거같은데요? 정권 후반이랑 정권 초기에는 출제진이 눈치를 볼 방침이 딱히 없기 때문에 시험이 어렵게 나오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