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3번 해설 들어도 이해 안되는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97374
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금이니
-
얘는 볼때마다 다이나믹하네 시발
-
흐느적흐느적 7
철퍽철퍽
-
문제풀고 해설들을때 아 이런생각을 어떻게하지 어떻게 이렇게 마무리하지 싶었던게...
-
파이팅
-
으흐흐
-
내신도 좋아야되고 탐구도 투과목 해야되는거임? 갑자기 궁금해짐
-
브이 3
-
4.3 수렴해야하나
-
너무먹져
-
공통기준으로요 시대컨 한번도 안풀어봤고 문재 스타일이나 퀄리티 어떤 느낌인지...
-
의평 레전드 2
아
-
?
-
생명 사문 or 사탐 2개 고민중입니다 생명은 현역때 개념만 잡았어서 4,...
-
또 기다려야되는구먼
-
이젠 나도 걍 즐기고있음ㅅㅂㅋㅋ
-
오르비 1
-
다른 때에는 애매해서 어느편도 못들었었는데 이건 걍 한명만 병신인거잖아ㅋㅋ 걍 같이...
항구에서가 틀렸데 근데 시 자체도 되게 난해했는데 문제가 왜 이따위로 낸건진 모르겠음
평가원이었으면 진짜 난리나는데 교육청이니까요...
근데 항구에서가 명확하게 틀린거라 답은 명확하게 나오긴 한거같아요
2번 선지 같은 경우는
‘꽃이 피면’ 마음의 간격이 촘촘해서
몸 건너기가 힘겨우니까
‘꽃이 피기 전’에 봉오리째 져내리는 꽃잎을
배에 부리러는 거라
꽃이 피면 건너기 힘드니까 이를 해소하기 위해
꽃이 피지 못하게 꽃잎을 부리러고 배로 향한다고 수 있음
아마 어려운 이유가 배로 향하는 거면
건너기 힘든 게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지 않나 싶네요
굳이 알고 분석하고 찾고 싶지 않은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