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3번 해설 들어도 이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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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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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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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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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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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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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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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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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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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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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인싸들의 농간에 또 놀아났던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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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분들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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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면 먹어야지, 근데 파를 좀 곁들인...'파면 정식' 인증 쇄도 2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이 내려진 4일, 온라인에서는 파면을 기념해 '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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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설뻔햇네 처음이었음 이렇게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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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나음? 서성한 공대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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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못허네 ㅅㅂ 하..유독 과학기술 지문을 못하네…법 경제 사회 지문은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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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아니긴한데.. 미뤄지면 타격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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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치보는 동맹국들 고혈빨기 전략아님? 그래서 eu중심으로 뭉쳐서 보복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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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닉 바꾸고 하니프사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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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겠습니다 1
근데 포기하기 전에 다 포기당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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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긴하다진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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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차피 못 해서 뭔가 기대도 없고 그런만큼 국어는 잘맞고 싶은데 올리는...
항구에서가 틀렸데 근데 시 자체도 되게 난해했는데 문제가 왜 이따위로 낸건진 모르겠음
평가원이었으면 진짜 난리나는데 교육청이니까요...
근데 항구에서가 명확하게 틀린거라 답은 명확하게 나오긴 한거같아요
2번 선지 같은 경우는
‘꽃이 피면’ 마음의 간격이 촘촘해서
몸 건너기가 힘겨우니까
‘꽃이 피기 전’에 봉오리째 져내리는 꽃잎을
배에 부리러는 거라
꽃이 피면 건너기 힘드니까 이를 해소하기 위해
꽃이 피지 못하게 꽃잎을 부리러고 배로 향한다고 수 있음
아마 어려운 이유가 배로 향하는 거면
건너기 힘든 게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지 않나 싶네요
굳이 알고 분석하고 찾고 싶지 않은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