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3번 해설 들어도 이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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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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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현우진 1
한살차이였다니... 충격 현우진쌤은 뭔가 인간이 아닌 느낌임
항구에서가 틀렸데 근데 시 자체도 되게 난해했는데 문제가 왜 이따위로 낸건진 모르겠음
평가원이었으면 진짜 난리나는데 교육청이니까요...
근데 항구에서가 명확하게 틀린거라 답은 명확하게 나오긴 한거같아요
2번 선지 같은 경우는
‘꽃이 피면’ 마음의 간격이 촘촘해서
몸 건너기가 힘겨우니까
‘꽃이 피기 전’에 봉오리째 져내리는 꽃잎을
배에 부리러는 거라
꽃이 피면 건너기 힘드니까 이를 해소하기 위해
꽃이 피지 못하게 꽃잎을 부리러고 배로 향한다고 수 있음
아마 어려운 이유가 배로 향하는 거면
건너기 힘든 게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지 않나 싶네요
굳이 알고 분석하고 찾고 싶지 않은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