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3번 해설 들어도 이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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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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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여태까지 공부를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 작수 수학은 원점수 6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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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나올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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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빠이럼 엨ㄱㅋㅋㄱ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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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뜻으로 말하신거였나 다들 수학만 말하는데 국어는 어캄???? 작년이랑 비슷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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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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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이 이렇게 좋은데 롤빽 절대 못시킨다 20 21 23수능급 킬러정도는 나올수 있게 풀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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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늘음 실력이 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 찍히는 점수는 많이 늘었음요 별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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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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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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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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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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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주말에 학교 가도 됨? 반수생이라 평일에 학교 갈 시간이 안 날 것 같은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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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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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배제정책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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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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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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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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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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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4
질리기전에 어서 신곡을 내도록.
항구에서가 틀렸데 근데 시 자체도 되게 난해했는데 문제가 왜 이따위로 낸건진 모르겠음
평가원이었으면 진짜 난리나는데 교육청이니까요...
근데 항구에서가 명확하게 틀린거라 답은 명확하게 나오긴 한거같아요
2번 선지 같은 경우는
‘꽃이 피면’ 마음의 간격이 촘촘해서
몸 건너기가 힘겨우니까
‘꽃이 피기 전’에 봉오리째 져내리는 꽃잎을
배에 부리러는 거라
꽃이 피면 건너기 힘드니까 이를 해소하기 위해
꽃이 피지 못하게 꽃잎을 부리러고 배로 향한다고 수 있음
아마 어려운 이유가 배로 향하는 거면
건너기 힘든 게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지 않나 싶네요
굳이 알고 분석하고 찾고 싶지 않은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