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화론 자체가 우생학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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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優生學, eugenics)은 육종 등의 방법으로 인간의 유전형질 가운데 우수한 것을 선별, 개량하여 인류 전반의 유전적 품질(genetic quality)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는 유사과학이다.
이거랑
진화
적자생존한(우월한) 개체끼리 교배해서 새끼낳고
적자가 아니면 뒤지거나 새끼 못낳고..
이게 우생학아니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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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학의 목적 달성을 위한 과정에서는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99.69%라는 점에서 아주 큰 차이가 있음
그럼 진화하면서 다 쳐뒤져간 99퍼의 종들은 윤리적이었음?
보통 야생에서 살고 죽고하는거에 윤리적 가치판단을 하지는 않음
걔들이 사람이 아니어서?
보통 야생 동물들을 도덕적 행위자나 도덕적 대상으로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그럼
왜?

근데 사실 철학 잘 모름애초에 달리기 느리다고 목잡아뜯기면서 죽는게 윤리적임?
사실명제와 가치명제를 구분
진화가 적자생존밖에 없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