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8853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이가 업슴
-
스카 존나 멀음 5
왓다갓다하면 그게 운동임
-
방법은 상관없습니다
-
올해 설수만 가면 자살은 안할듯
-
너무 배고픈데 4
편의점 가야겟는걸
-
내 스크랩은 6
90%는 컨텐츠 리뷰 글나머지는 탐구 칼럼
-
캬캬
-
ㄹㄹ
-
메가스터디 4
메가스터디 지금 저만 강의 재생 안되나요...? 러셀 보강 영상으로도 안 틀어지는데,,,,
-
퀄리티가좋은건진잘모르겟는데 이상하리만큼뇌리에강하게박혀잇음
-
이과고 이번에 사탐런햇어요 사문은 끼고 갈건데 단순암기 싫어해서 쌍윤 쌍사는...
-
오르비 다시 안녕 11
가끔 올게
-
이거 우회하려다가 너무 다양한 문제가 생기는듯
-
조금 현타오는거 4
칼럼 좋아요수 × 2 < 처음 쓴 정치글 좋아요수
-
제육 볶아온나 4
배고팡
-
그건 있다 학문적 적성을 판별하는데는 꽤 유용함 개념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적응이 잘...
-
넝~담
-
마지막 덕코드림 12
500덕씩 마감전까지
-
우으 3
절대 못 자
-
ㅇㅈ 9
그건 휘어진 나의 못생긴 손이라는 거야
뜨끔
걍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둘다
님 오빠분 저랑 똑같네요....
밑댓처럼 엄마는 ㅈㄴ 강하게 집에서 혼자 처박혀 있으면 부적응자 되어서 조현병으로 자1살하거나 칼부림 낼거라고 믿음 내가 매번 좀 내버려두면 안되냐고 하니까
통제는 ㄹㅇ 좋지 않은거같음…
ㄹㅇ
살려줘
그렇게 통제하는 게 좋나
매번 엄마 아들이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하고 방에 처박혀 있으면 조현병 우울증 사회 부적응 히키코모리 이러면서 사람들 죽이고 칼 찌르고 막 그런 사람들 되는 거라고 계속 어떻게서든 뭐라고 시키려고 함
님 진짜 빨리 독립해야할듯....저건 ㄹㅇ 숨막히네 아들 나중에 암것도 못할거같아요
엄마 아들놈도 문제임 걍 모든 걸 회피하고 방에서 안 나옴
수시 6떨 했을 때도 안정이라고 생각했던 거 예비 번호도 안 떴을 때도 그냥 좀 울다가 쇼츠 보면서 웃더라 1시간도 안 되어서
그게 부모가 원인이라는거예요
저 정도로 통제하면
인지능력 없는 지적장애 아닌 이상 정신병 안올수가 없다
내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챙겨주고 싶다
아싸라서 밥 친구도 필요하긴 한데
엄마 아들이랑 친구 ㄱ
ㄱㄱ
어머님께서 한달을 못 참으시고 이 사단이 났네요
좀 더 버티몬 나아질 수도 있었을텐데
통제하면서 잘 키우고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 보면... 참...
제 친구들 여럿 봄...
통제하면서 키우는 부모님들 특이 본인들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함 전혀 아닌데
엠티 안 가고 술 약해서 저격당했다…
그런데 그런 행동들이 그사람은 사랑하기에 한다는점이 가장 괴로운 부분이죠..
이건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은데
비틀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