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마 아들 진짜 이게 맞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88538
왜 다 큰 대학생 새끼가
엠티든 뭐든 과에서 뭐 하는 거든
1학년 20살인데 다 안 가고
2주 내내 기숙사 방에서 거의 안 나오고 게임만 하고
그걸 또 왜 엄마 아빠는
대학교 직접 찾아가서 자퇴시키겠다
뭐 아픈 거냐 찾아가겠다
자퇴하고 주변에 전문대나 가서 기숙사 말고 집에서 살라
이렇게 말을 하고...
애초에 자기 계좌 관련 뭐 아무것도 안해서
뭐 결제할 때마다 부모가 대신 송금해주고
건강 때문에 술자리에서 술도 못 마시고
먹는 거, 카드로 간식 사는 거
다 사진으로 찍어서 단톡에 올리게 했으면서
진짜 ㅈ도 안 바뀌고 회피하는 엄마 아들놈이랑
하나하나 다 통제하려는 엄마하고...
그렇게 집에서 머무르게 하고 뭐 통제하면
바뀌냐고 애가...
나하고 아빠는 둘이 맨날 싸울 때마다
속이 썩어 문들어져가는데
그런 거는 모르겠냐고
이게 제대로 된 사랑의 모습이냐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확통 특성상 실수확률이 ㄹㅇ 높음 객관식이면 객관식인대로 검토가 가능하고...
-
ㅇㅈ?
-
책 읽는거처럼 보면서 공부해도되나...?
-
과제 포기함 4
안해시발
-
슬슬 영어 해야하는데 뭐하지..
-
으흐흐흐 맛있겠지 저거 7900원이야
-
"내가 실전개념을 몰라서 그래" 점점 실력이 오를수록 극값차 사차함수 넓이공식 등...
-
심화엔제중에서요
-
곧 올릴테니 많관부
-
같은과 애들이 술먹는 중에 딴 애들이 와도 되냐고 물어볼때는 빨리 오라고...
-
찍었다고 판단하는건 다 틀리게 처리하는거임 이것이 공정한 성적 배분의 원칙
-
ㄴㅏ랑은 아무도 안 만나줌 이게 머선일...
-
11시라... 2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삶이 안정될때까진
-
기쁜 마음으로 숙면 가능
-
젠장 또 늦어졌어
-
[서울경제] [속보] 안동 하회마을서 불…집 2채 전소
-
왜클릭
-
짜고치는거지?
-
선착순 만덕 2
https://orbi.kr/00072695384 맞추면 만덕
-
우생학(優生學, eugenics)은 육종 등의 방법으로 인간의 유전형질 가운데...
-
A남자 -키 168 -날씬한 호리호리 몸매인데 배좀 나옴 -패션 센스 굿, 청결에...
-
둘 중에 뭐가 2등급 받기에 유리할까요? 지구과학 커리 추천부탁드려요 !!
-
https://orbi.kr/00072697000
-
이쁘다고 좋아하진 않으면 얼빠가 아닌게 되지요? 무슨 의미가 있냐 싶다만은
-
맥주안주추천좀 12
ㅈㄱㄴ
-
재즈힙합 좋아요
-
서울대 내신반영 1
일반고 (살짝 갓반고..?) 내신 2.3으로 졸업해서 설경영목표 반수하는데 AA는...
-
R(x) : x가 현실에 존재한다 E(x) : x가 존재한다 1. ∀x (¬R(x)...
-
ㅈㄴ 만족스러움 내일도 해야지
-
토요일날 시험본다~~~1종 수동 도로주행 1트 합 보여줄게
-
실전개념 들을때 0
문제당 고민시간은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할까요?? 무조건 답 나올때까지 고민해보고 듣는게ㅡ좋을까여?
-
고등학교원서 3
5분거리 일반고 학업분위기 안좋음vs30분거리 일반고 학업분위기좋고 아침마다...
-
독거노인엔딩이네
-
피파(FIFA) 6
에스파(aespa)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피곤해 죽겠드아 11
공부 말고 다른 일로 바빳음 오늘은 강제 데이오프 해야지 이따 브릿지 하나 풀어야겟다
-
근데 야구를 봤어도 끔찍했을거 같아
-
양승진 수강생이라,실전개념을 좀 배우고 싶은데 한완수 공통(하)랑 n제 병행하는 거 어떰?
-
처방 경고장 때림 거의 모든 전국 정신과에
-
흐흐흐
-
두 번째 가면 최애가 알아봐줌 세 번째 가면 차애가 알아봐주고 최애가 버블 좀...
-
캬캬 넌 뒤졌으
-
이매진 0
이거 이매진만 따로 구매하는 방법은 없나요? 꼭 상상국어 오리지널 패키지로만 구매해야 하는건가요?
-
화강암 정도는 알고 생명은 무기질이 유전정보를 담고 있다 뭐 이런 상식정도만 알고...
-
하.제발.. 왜 관심이 없지? 공부사이트가 맞긴한가? 11
https://orbi.kr/00072695100 처음에 왔을땐 반응 작렬이었는데...
-
저메추좀 2
혼밥임 ㅜ
-
슬슬 나가볼까 8
-
생2 수능 19. 20. 22 1등급 21. 24 백분위 94쯤 나왔는데 평가원...
뜨끔
걍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둘다
님 오빠분 저랑 똑같네요....
밑댓처럼 엄마는 ㅈㄴ 강하게 집에서 혼자 처박혀 있으면 부적응자 되어서 조현병으로 자1살하거나 칼부림 낼거라고 믿음 내가 매번 좀 내버려두면 안되냐고 하니까
통제는 ㄹㅇ 좋지 않은거같음…
ㄹㅇ
살려줘
그렇게 통제하는 게 좋나
매번 엄마 아들이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하고 방에 처박혀 있으면 조현병 우울증 사회 부적응 히키코모리 이러면서 사람들 죽이고 칼 찌르고 막 그런 사람들 되는 거라고 계속 어떻게서든 뭐라고 시키려고 함
님 진짜 빨리 독립해야할듯....저건 ㄹㅇ 숨막히네 아들 나중에 암것도 못할거같아요
엄마 아들놈도 문제임 걍 모든 걸 회피하고 방에서 안 나옴
수시 6떨 했을 때도 안정이라고 생각했던 거 예비 번호도 안 떴을 때도 그냥 좀 울다가 쇼츠 보면서 웃더라 1시간도 안 되어서
그게 부모가 원인이라는거예요
저 정도로 통제하면
인지능력 없는 지적장애 아닌 이상 정신병 안올수가 없다
내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챙겨주고 싶다
아싸라서 밥 친구도 필요하긴 한데
엄마 아들이랑 친구 ㄱ
ㄱㄱ
어머님께서 한달을 못 참으시고 이 사단이 났네요
좀 더 버티몬 나아질 수도 있었을텐데
통제하면서 잘 키우고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 보면... 참...
제 친구들 여럿 봄...
통제하면서 키우는 부모님들 특이 본인들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함 전혀 아닌데
엠티 안 가고 술 약해서 저격당했다…
그런데 그런 행동들이 그사람은 사랑하기에 한다는점이 가장 괴로운 부분이죠..
이건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은데
비틀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