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8853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칭찬글] 오르비언이 얼마나 착한지 ARABOJA 31
(놀랍게도 이번주내에 모두 벌여진 실화) 오르비언: 오르비언: 오르비언:
-
방금 덕코를 처음 받아봐서요 현실에서 쓸 수는 있는건가요?
-
으하하하하 5
으하하하하하하하
-
4/3 작년까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공부를 했다면 올해는 능동적으로 내것으로...
-
이해원 드디어 3
Day 4 수1 처음으로 다 맞았다 가르깔깔
-
확통 사탐으로 의대가 뚫리나요? 부산에 살아서 지역인재로 넣을건데 확통으로 의대를...
-
[칼럼] '수능을 수능답게, 수학을 쉽게 보는 방법.' - '수학1 - (1) 지수와 로그' 8
‘수능을 수능답게, 수학을 쉽게 보는 방법,’ - 수학Ⅰ- (1) ‘지수와 로그’...
-
걍 하지 말아버리셈 텔레포트, 파이어볼, 썬더볼트 쓰는게 남는 장사지
-
[단독] '현금 살포' 공무원노조 "시위 참가하면 10만원 주겠다" 2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산하 한 지역지부가 현금 지급을 내걸고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시위...
-
1. 국회, 그니까 입법부 권한을 대놓고 정면으로 부정중이죠? 2. 가짜뉴스...
-
29700원으로 받고있음 지금
-
tim 해볼까 0
빨더텅 해볼까 생각했는데 이게 있었네 김승리 ebs만 듣고 있는데 ㄱㅊ...?
-
기분대로살아야지 0
계획너무싫어
-
자취하고잘취해요 4
둘 중 하나는 뻥임
-
나는 피곤하다 4
ㅈㄴ 피곤하다
-
미적- 수특 내신범위까지+컨택트+4규+시대컨 공통-수특 끝까지+ 지인선n제+시대컨...
-
여자친구랑 삼겹살 5인 분에 소주 2병이었음 근데 성인 되어서 소주를 먹어보니...
-
이제 아지트다 ㅅㄱ
-
이번에 김기현 T 수 1,2 킥오프까지 보고 3모를 봤는데 낮은4? 조금만 더...
-
엄마 클리셰까진 뭐 그러려니 똑같네 했는데 죽음 묘사 + 주인공 감정 묘사에 특히...
-
vol1~vol3 각각 본책/해설편/복습편 일케 총 9권 있음 2026
-
동기중에 0
내일 신청해서 직관하러간다는 친구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타시 등장 7
좌흥 좌흥
-
그냥 시체처럼 누워서 폰질하는게 진짜 휴식인거같음 사람 만나는거 너무 기빨림
-
이건 못참지
-
하 맥주 개땡김 2
우짬,,,
-
하루가 넘무 부족해 어케 하루에 4과목을 다함
-
이새끼들 원래 겜 깔면 바로 하게 해주더니 인게임 다운로드라는 악랄한 짓을 하고있네 에휴 ㅅㅂ
-
뭐라도 말하려고 오르비 옴... 뭔가 엄마씬에서 눈물 나려다가 그 이상의(?)...
-
ㅅㅂ 뭔 20분컷 8/8 ㅇㅈㄹ나는데 원래 이정도 난이돈가... 서킷 같은 게...
-
계엄령 터질 때 오르비에서 모 오르비언이 "그냥 계엄 버튼 한번 눌러 본 거...
-
ㅎㅇ 4
ㅎㅇ
-
다들 전 닉좀 알려줘요
-
난 재수하면 그냥 1등급 가볍게 케이크처럼 먹을줄알앟음 작년 미적 3머...
-
2점짜리도 못 품
-
4규 시즌 1 수2 고작 한 권 푸는데 12시간이나 걸림요. 한문제당 약...
-
탄핵 찬성이면 개추도 올렷습니다
-
탄핵 찬성이면 개추 11
탄핵 반대면 개추도 올릴게요
-
맞팔구함!! 6
파릇파릇한 뉴비랑 맞팔할사람??
-
안녕하세요! 생명수라고 해요>< 제가 오르비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가...
-
윤동주 선배님이라고 부를 수 있음 ㅎ
-
코카콜라 맛있다로 예측하니까 기각 나옴 내일 기각임 ㅇㅇ
-
라는 제목으로 라방키면 얼마 버나요
-
민주화운동에 대한 전면적 부정을 시전하는 사람들한테도 적용되도록 확대하면 안되나...
-
지구과학 내신 공부하는데 지방에 살아서 문제 많이 필요해서 아폴로 n제 풀까 하는데...
-
[단독]강원도 한 신협서 7개월간 가상계좌로 5조 넘게 자금세탁? 1
[원주=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지역의 한 신협이 가상계좌를 통해 7개월간 무려...
-
너무 걱정된다
-
??? : 왜 다 강아지들이 나를 유턴해가는 걸까 ~? 나는 아무래도 고양이니까아...
뜨끔
걍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둘다
님 오빠분 저랑 똑같네요....
밑댓처럼 엄마는 ㅈㄴ 강하게 집에서 혼자 처박혀 있으면 부적응자 되어서 조현병으로 자1살하거나 칼부림 낼거라고 믿음 내가 매번 좀 내버려두면 안되냐고 하니까
통제는 ㄹㅇ 좋지 않은거같음…
ㄹㅇ
살려줘
그렇게 통제하는 게 좋나
매번 엄마 아들이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하고 방에 처박혀 있으면 조현병 우울증 사회 부적응 히키코모리 이러면서 사람들 죽이고 칼 찌르고 막 그런 사람들 되는 거라고 계속 어떻게서든 뭐라고 시키려고 함
님 진짜 빨리 독립해야할듯....저건 ㄹㅇ 숨막히네 아들 나중에 암것도 못할거같아요
엄마 아들놈도 문제임 걍 모든 걸 회피하고 방에서 안 나옴
수시 6떨 했을 때도 안정이라고 생각했던 거 예비 번호도 안 떴을 때도 그냥 좀 울다가 쇼츠 보면서 웃더라 1시간도 안 되어서
그게 부모가 원인이라는거예요
저 정도로 통제하면
인지능력 없는 지적장애 아닌 이상 정신병 안올수가 없다
내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챙겨주고 싶다
아싸라서 밥 친구도 필요하긴 한데
엄마 아들이랑 친구 ㄱ
ㄱㄱ
어머님께서 한달을 못 참으시고 이 사단이 났네요
좀 더 버티몬 나아질 수도 있었을텐데
통제하면서 잘 키우고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 보면... 참...
제 친구들 여럿 봄...
통제하면서 키우는 부모님들 특이 본인들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함 전혀 아닌데
엠티 안 가고 술 약해서 저격당했다…
그런데 그런 행동들이 그사람은 사랑하기에 한다는점이 가장 괴로운 부분이죠..
이건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은데
비틀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