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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선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너무 사바사인가
뜨끔
걍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둘다
님 오빠분 저랑 똑같네요....
밑댓처럼 엄마는 ㅈㄴ 강하게 집에서 혼자 처박혀 있으면 부적응자 되어서 조현병으로 자1살하거나 칼부림 낼거라고 믿음 내가 매번 좀 내버려두면 안되냐고 하니까
통제는 ㄹㅇ 좋지 않은거같음…
ㄹㅇ
살려줘
그렇게 통제하는 게 좋나
매번 엄마 아들이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하고 방에 처박혀 있으면 조현병 우울증 사회 부적응 히키코모리 이러면서 사람들 죽이고 칼 찌르고 막 그런 사람들 되는 거라고 계속 어떻게서든 뭐라고 시키려고 함
님 진짜 빨리 독립해야할듯....저건 ㄹㅇ 숨막히네 아들 나중에 암것도 못할거같아요
엄마 아들놈도 문제임 걍 모든 걸 회피하고 방에서 안 나옴
수시 6떨 했을 때도 안정이라고 생각했던 거 예비 번호도 안 떴을 때도 그냥 좀 울다가 쇼츠 보면서 웃더라 1시간도 안 되어서
그게 부모가 원인이라는거예요
저 정도로 통제하면
인지능력 없는 지적장애 아닌 이상 정신병 안올수가 없다
내가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챙겨주고 싶다
아싸라서 밥 친구도 필요하긴 한데
엄마 아들이랑 친구 ㄱ
ㄱㄱ
어머님께서 한달을 못 참으시고 이 사단이 났네요
좀 더 버티몬 나아질 수도 있었을텐데
통제하면서 잘 키우고 있다고 착각하는 분들 보면... 참...
제 친구들 여럿 봄...
통제하면서 키우는 부모님들 특이 본인들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함 전혀 아닌데
엠티 안 가고 술 약해서 저격당했다…
그런데 그런 행동들이 그사람은 사랑하기에 한다는점이 가장 괴로운 부분이죠..
이건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은데
비틀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