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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ㅇㅈ 5
칼로리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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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부터 강의하듯 여러과목 공부하고 쌤들 따라하니 강의력 버프먹음. 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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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수한 호기심임 수1,2빼고 오직 미적과 과탐만 놓고보면 어떤게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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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브리 ㅇㅈ 10
노란 머리가 저에요 ㅎㅎ 앞은 옯만추로 만난 31번째 여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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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문 등록이 안되어있는데 어케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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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라고 생각하기 전에 오늘의 스크린타임을 되돌아봅시다 릴스 좀 작작쳐봐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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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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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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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국어 연계 9
지금 다들 시작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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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유어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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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대가리를...깨겠다.. 라고 적혀있는데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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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4
은 모르겠고 쌈뽕하게 171130푸는 정병훈쌤 보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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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70초반 1등 82.2(본인) 평균 30점대 후반~ 40점대 초반 25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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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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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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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는 남자랑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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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구게? 9
ㅅ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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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수라고 해요>< 제가 오르비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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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ㅎㅈㅁㅅㅇ 2
ㅈㄱㄴ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