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할거긴한데
-
오늘도 영어 지문외우기 유기함 ㅠㅠ 하 씨발
-
내 인생에선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너무 사바사인가
-
4월이에요 2
4월은너의거짓말
-
진심이다...
-
딱보니까 이런거 하겠지 지금 이거말고 할게있나 아 이거하고싶다
-
빅포텐 4규 펀더멘탈 이해원 드릴 엔티켓 시즌2 추천 받아요!
-
또하면내가개다 댓글예상:개한테 사과하세요
-
뭐라도 말하려고 오르비 옴... 뭔가 엄마씬에서 눈물 나려다가 그 이상의(?)...
-
야식 ㅇㅈ 5
칼로리 폭탄
-
초6때부터 강의하듯 여러과목 공부하고 쌤들 따라하니 강의력 버프먹음. 판서는...
-
그냥 순수한 호기심임 수1,2빼고 오직 미적과 과탐만 놓고보면 어떤게 더 어려움?
-
진짜 지브리 ㅇㅈ 10
노란 머리가 저에요 ㅎㅎ 앞은 옯만추로 만난 31번째 여르비
-
진짜 그지가 되.
-
전 지문 등록이 안되어있는데 어케 들어가나요?
-
에휴 라고 생각하기 전에 오늘의 스크린타임을 되돌아봅시다 릴스 좀 작작쳐봐라 라고...
-
?
-
오버워치재밌는데
-
님들 국어 연계 9
지금 다들 시작하셨음?
-
러브 유어셀프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