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친구중에 학력구라치고 과외하는애 있음 주변친구들도 구라인거 다 앎
-
어렵다 어렵다 말이 많아서 며칠만 특강듣고 기출풀면 수월하게 풀리는지 ㄹㅇ 어려운지...
-
머리가 왤케 아프지
-
과목은 경제긴 함
-
전 방 화장실 샤워할때만 써서 휴지사용량이 거의없단말임.. 근데 넣자마자 한줄은...
-
돌겠다 3
어떡하지
-
이 눈팅러들 다 새로고침만 하고 구경만하고있어
-
평가원 시험지 기준으로 보면 킬러급인 수2자작입니다 팔로우해주시면 뻘글 없이 맛있는...
-
고전시가는 피램2권에서 들어오기전에 정리하라고해서 형태샘거 사봄요
-
안녕하세요? 6
안녕을 하세요. 안녕 하세요? 안녕?
-
저는 이원준T와 김승리T. 이원준T는 작년에 잠깐 들었지만 텍스트를 접하는데 있어...
-
오르비 게시물을 점심저녁때 많이 올리면서 소통하는건 인정 근데 프로필은 볼것도...
-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는 예뻐도 안만나줌 부정적이어도 안놀아줌
-
그만할 때 됐잖아
-
미친사람처럼 보일까봐 겨우 웃참함
-
https://orbi.kr/00072695100 평가하도록, 멍청하다느니 욕은...
-
화1은 가오가 아니라 객기다
-
그냥 학교를 가기 싫은거였어 ㅋㅋㅋㅋㅋㅋ 에휴 과제 또 해야하는구나
기초체력검사차원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
공부로써의 의미가 없는것같다는 얘기임
계산기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복잡한 계산을 하는 능력이 대체 왜 필요함
수능미적 난문에 계산으로 때려박는 문항은 의외로 별로 없지 않나?
5년간 수능 30번 생각하면
23 정도 빼면 추론형 성격이 더 강한거 같은데
아 이건 과탐에 더 중점을 둔 얘기였음
근데 수학이 과탐만큼 차력쇼를 시키지는 않긴 해도 그정도까지의 추론이 대학에서 필요한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범위를 늘리는게 낫지
그냥 영재고 애들보고 현타와서 그럼
수능으로 3배수 뽑고
본고사로 2차 하는게 맞긴함
오로지 변별해야되니까 그 목적임
ㄹㅇ
교육적 의미가 없음

특히화12 생12 퍼즐 문제들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왈: 이래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