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적어보는 내 진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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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
1. MLB 프런트
상경대에서 경영 / 통계 전공 후 KBO에서 먼저 업무. 그러다 건강-야구 관련 여러 통계를 접목시켜 선수를 보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찾아내고 드래프트 대성공. 그렇게 이름을 날린 후 MLB 프런트 입성.
2. 교수
가장 공부해보고 싶은 철학과에 진학. 그리고 철학과에서 열심히 석사까지 마치고, 독일 / 오스트리아 / 미국 쪽으로 박사 과정 진학. 가장 배워보고 싶은 것은 비트겐슈타인, 포퍼, 프롬, 프랑크푸르트 학파 등등.
3. 스타트업 설립자
경영대 진학 후 스타트업 결성. 이미 고등학교 때 실제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진행시켜보기도 했고, 가장 그려왔던 꿈임. 실제로 고등학교를 다닐 때도 공부하는 것보다 실리콘밸리의 생태계와 AI, 혁신적인 기술 등이 재밌었고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과 면담도 하며 보냄. 그러니까 재수를. 그러나 어느 길보다 힘들고 성공확률이 낮기에 내 사업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못 할 듯.
4. 육군참모총장
그냥 간지남. 한번은 해보고 싶음.
5. 작가
국어국문과에서 방대한 한국 문학과 영문학을 배우고 출판사에서 일하며 등단 도전. 재즈를 좋아하는 하루키에 이어 팝과 힙합을 사랑하는 작가 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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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주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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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 업로드 밀리지 않기 2. 수능에 필요한 고1수학이나 도형들 특강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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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사 살고 평일 아침:천원학식 평일 점심:일반식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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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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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잇어 0
할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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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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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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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들을꺼니까 아무도 듣지마 꿀은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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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넘들이랑은 인간관계 자체를 맺지 않음 바로 할 수 잇는 최선의 싫어하는 티를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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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로 신청했는데 사+사 봐도 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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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료해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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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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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작년에 비해 난이도 좀 올라간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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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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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나인데 집에서 축 늘어진채로 자는거 아니면 ㄹㅇ 못자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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