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종배당이자소득세 · 1225334 · 04/02 18:30 · MS 2023

    ㄹㅈㄷㄱㅁ
  • Chemi-revolution ll · 1355792 · 04/02 18:30 · MS 2024

    ?

  • 을종배당이자소득세 · 1225334 · 04/02 18:34 · MS 2023

    일단 보편적으로 올바름을 갖추었는가?
    아님
    그렇다고 지탄할 수 있는가?
    아이가 고통을 호소하지 않는 이상 아님

    실제로 그렇게 10몇시간씩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다고 위로해주면
    ? 난 재밌는데
    반응이 나오는 경우도 봄
    기질적 요소랑 환경이랑 잘 맞는 케이스 같은데
    아이+재량에 따라 바꿔서 가는게 정해라고 봄뇨

  • Chemi-revolution ll · 1355792 · 04/02 18:36 · MS 2024 (수정됨)

    그죠 커뮤에 상주하는 괴물들 보면 보통 그런 공부를 스스로 예전부터 재밌어한 케이스들이 많은데
    저는 그런 케이스를 떠올리고 얘기한게 아니기도 해서

  • 시발비갤 · 1378405 · 04/02 18:31 · MS 2025

    중간에 자연스럽게 기만을 껴넣네.. 하..

  • Chemi-revolution ll · 1355792 · 04/02 18:32 · MS 2024

    ㄱㅁ이 아니라 실제로 공부 압박 안받으면서 놀다가 스스로의 의지로 시작한 케이스라
    반대 케이스는 또 저랑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 궁금해서 글쓴거에요

  • 산타는 돌고래 · 1379700 · 04/02 18:31 · MS 2025

    [잡담]은 첨보넹

  • 0파마늘0 · 1213542 · 04/02 18:32 · MS 2023 (수정됨)

    제가 뭐라고 할 자격도 없긴 하지만 솔직히 유치원초등은 조금 아닌거 같아요 넵
  • 물괴물괴 · 1200541 · 04/02 18:36 · MS 2022

    경험을 많이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초중딩까진
    근데 저런 공부도 일종의 경험일 순 있어서
    어느정도 선까지는 해봐도 괜찮을듯
    다만 글에 나온것처럼 좀 과하다 싶을정도는 모르겠음
    아이가 싫어하는 티가 조금이라도 난다면 줄여야지

  • 에코라 · 1345683 · 04/02 18:45 · MS 2024

    그냥 고3까지 마음대로 놀구 기분좋게 아무대학 간 나로는 이해할 수가 없따...

  • 원나올 · 1365296 · 04/02 18:45 · MS 2024 (수정됨)

    저는 지방 학군지 중학교 고등학교 다녔는데
    보통 초등학교 때 예체능 다양하게 했다가 한 5,6학년 부터 학원 뺑뺑이 돌리던데
    똑같이 돌려도 아웃풋은 천차만별이에요
    근데 일단 하방이 인서울이라
    아예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애들한테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 저렙유프사 · 1072026 · 04/02 18:57 · MS 2021

    저도 본문이랑 비슷한케이스

    저는 중2때 정병이 씨게 와서 사실상 중3 말에 공부시작했어유
  • 박쥐는안물어 · 1237660 · 04/02 18:58 · MS 2023

    다른건몰라도 영어는 어릴때 해두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