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점 수1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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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기준 점수가 15311이 나왔습니다 취약 과목이 절대적으로 수학인거 같아 하루 시간표 기준 1시 ~ 6시까지 수학에 시간을 할애 하고 있고 현재 세젤쉬가 거의 끝나가는 상태입니다. 근데 제 문제점을 돌아본 결과 공식 암기에만 의존하고 개념들이 단절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교재엔 개념이 너무 라이트하게 들어있고 수업 방식도 공식을 암기시키는거에 맞춰져 있어서 이 문제점이 해소가 안되어 시발점을 지금 들을까 하는데 너무 늦은걸까요? 어차피 강사 고른거 끝까지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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