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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그 찰나를 판거야 나는 내가 기억하는 한 영원이 되는거고
ㅇㅇ 이거임
과거에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고정관념으로 체벌을 가해서라도 학생을 공부의 길로 인도하려고 어떻게든 애쓰고 시험문제도 절반정도는 그냥 고문식 공부법으로도 맞출 수 있게 매우 무난하게 냈었는데
요즘은 이전보다 어른들이 덜 강압적이고 각자 진로의 다양성을 잘 존중해주기 때문에 하위 2-30퍼는 그냥 애초에 공부를 할 생각이 없는 집단이고 시험문제 또한 킬러가 아닌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머리를 굴리게 내서 무작정 가둬놓고 쳐맞으면서 하는 공부가 이전 시기보다 많이 덜통하는것도 영향이 없지않아 있음
+이건 제도적 한계에 가까운데
시행 횟수 누적이 너무 큼
일정 이상의 수요량 전제 하에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고이는 게 섭린데
서로 고일대로 고임×대상은 새삥임=방향성이 러프해짐
정도 넘어가면 어느 관점에서는 악순환임
그죠 과거에는 그리고 기출도 없고 N제 이런것도 없고 그냥 수학의정석으로 맨땅에 헤딩하던 시기였는데
30년동안의 데이터로 이제는 자료도 무궁무진하고 사교육 시장도 많이 열리니까 상위권들 사이는 그냥 각축전임
이제는 학군지 아니어도 유딩들 영어유치원 보내려는 세상인데 당연히 양극화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