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8527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진지하게 원하는 교재들 뭐있나요? 인강교재 ㄴㄴ 빠르게 개념쎈 + 베이직쎈 + 쎈...
-
반수의 아이러니 4
6월부터 달려서 될 지능이 작년 1년 달려서 왜 안되는
-
인용이냐 기각이냐 각하냐
-
높은 대학에 가고싶다는 열망이 너무 커서 연애새포를 눌러버림
-
진짜 잘 노네 재밌겠다
-
수능시간표처럼 점심밥먹고 1시부터 공부시작하면 꼭 3시넘어서부터 슬슬 배고파져서...
-
뭘로 대비하심? 일품 블랙라벨 너기출 아직도 푸나
-
작수 언매 미적 영어 사문 지구 94 87 1 95 74고 지구버리고 한지하는중인데...
-
와 나는 지인선n제가 26드릴이랑 비교도 안 되게 어려운 거 같은데 4
사람들이 드릴은 어렵다 하고 지인선은 적당하다 하네,, 내가 뭔가 기초가 덜 되있나...
-
산에 있어서 ㅅㅂ 다리아파
-
높공인가여
-
ㅇㄱ ㅈㅉㅇㅇ? 6
엄…. 서한중 하자
-
사문 언제 떡락함?
-
8,9,10? 11,12,13? 14? 몇번이 쉬사 난이도인가요? 3등급 맞으려면...
-
어려운 30번, 쉬운 4번
-
.
-
혹시 시대 수학컨(브릿지,엑셀) 사실 분 계신가요? 3
* 2026 브릿지 4회(판완) * 2026 브릿지 전국 4회(판완) * 2026...
-
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
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김형두가 기각해서 그냥 기각될듯
-
블랙라벨 싹 다 허수픽 이었음
ㅇㅇ 이거임
과거에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고정관념으로 체벌을 가해서라도 학생을 공부의 길로 인도하려고 어떻게든 애쓰고 시험문제도 절반정도는 그냥 고문식 공부법으로도 맞출 수 있게 매우 무난하게 냈었는데
요즘은 이전보다 어른들이 덜 강압적이고 각자 진로의 다양성을 잘 존중해주기 때문에 하위 2-30퍼는 그냥 애초에 공부를 할 생각이 없는 집단이고 시험문제 또한 킬러가 아닌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머리를 굴리게 내서 무작정 가둬놓고 쳐맞으면서 하는 공부가 이전 시기보다 많이 덜통하는것도 영향이 없지않아 있음
+이건 제도적 한계에 가까운데
시행 횟수 누적이 너무 큼
일정 이상의 수요량 전제 하에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고이는 게 섭린데
서로 고일대로 고임×대상은 새삥임=방향성이 러프해짐
정도 넘어가면 어느 관점에서는 악순환임
그죠 과거에는 그리고 기출도 없고 N제 이런것도 없고 그냥 수학의정석으로 맨땅에 헤딩하던 시기였는데
30년동안의 데이터로 이제는 자료도 무궁무진하고 사교육 시장도 많이 열리니까 상위권들 사이는 그냥 각축전임
이제는 학군지 아니어도 유딩들 영어유치원 보내려는 세상인데 당연히 양극화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