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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의 아이러니 4
6월부터 달려서 될 지능이 작년 1년 달려서 왜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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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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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함 곧 죽으려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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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잡으면 국숭세가 공대 현실적으로는 인가경 광명상가 공대 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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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대 수학컨(브릿지,엑셀) 사실 분 계신가요? 3
* 2026 브릿지 4회(판완) * 2026 브릿지 전국 4회(판완)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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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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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러라 시간도 없고해서 컴팩트한 전형태t 풀커리 타려는데 들어보신분들 어땠나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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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창 김복형 정형식 김형두가 기각해서 그냥 기각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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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어서 ㅅㅂ 다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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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국어와 비슷한 점이 있다 다만 국어에서 독해하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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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이냐 기각이냐 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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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현역정시 설대 심심한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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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말고는 인설공 거의 다 미적기하 가산도 없는 걸 방금 전에 알게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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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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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팅이 뭐에요? 6
과학 팅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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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0
사실 구라고 학원알바가는중 오늘 하루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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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과기준 내신 3.8(2학년 2학기까지)이고 생기부는 평범한 편입니다.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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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언제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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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어린아이에게 똥을 누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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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원하는 교재들 뭐있나요? 인강교재 ㄴㄴ 빠르게 개념쎈 + 베이직쎈 + 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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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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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확통 개정 시발점 완강했는데 좀 부족한거 같아서 실전개념 들을려그러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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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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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등급컷표를 보고 물이라 해서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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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는 왜곡 없이 그래프 준다는 얘기 아니었음? 15
올해 수특 삼각함수 문제인데 실제 그래프보다 좀 많이 왜곡되어있는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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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도식화 1
쉬운 지문은 그냥 잘 읽히는데 어려운 지문은 문장을 납득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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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번 쉬는 재수생임 보통 쉴때 운동,독서,산책해요 근데 내가 서울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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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스 컷 7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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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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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당신 이름으로 일베에 가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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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ㅈㅉㅇㅇ? 6
엄…. 서한중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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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흩어지네너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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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하나하나 다 좆같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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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에서 한달정도 공부중이고 그전까지도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왔었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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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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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노네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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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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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능준비하시는 1년동안 수학엔제 얼마나 푸시는거같나요??? 4
얼마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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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확하게 풀면서 피지컬 늘리기 6월 모평 이후에 문제 양치기 하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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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학에 가고싶다는 열망이 너무 커서 연애새포를 눌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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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피티가 지브리로 변환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feat. 도긩이) 2
그때 지피티한테 "그럼 이 사진을 지브리 느낌/스타일로 만들려면 어떤 프롬프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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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땜에 메가패스 사려고 며칠 뛰려하는데 알바몬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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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른거임? 쎈 대수 미적1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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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일까요? 재슈생이어서 시간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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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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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 어떤가요 2
더 연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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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ㅇㅇ 이거임
과거에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고정관념으로 체벌을 가해서라도 학생을 공부의 길로 인도하려고 어떻게든 애쓰고 시험문제도 절반정도는 그냥 고문식 공부법으로도 맞출 수 있게 매우 무난하게 냈었는데
요즘은 이전보다 어른들이 덜 강압적이고 각자 진로의 다양성을 잘 존중해주기 때문에 하위 2-30퍼는 그냥 애초에 공부를 할 생각이 없는 집단이고 시험문제 또한 킬러가 아닌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머리를 굴리게 내서 무작정 가둬놓고 쳐맞으면서 하는 공부가 이전 시기보다 많이 덜통하는것도 영향이 없지않아 있음
+이건 제도적 한계에 가까운데
시행 횟수 누적이 너무 큼
일정 이상의 수요량 전제 하에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고이는 게 섭린데
서로 고일대로 고임×대상은 새삥임=방향성이 러프해짐
정도 넘어가면 어느 관점에서는 악순환임
그죠 과거에는 그리고 기출도 없고 N제 이런것도 없고 그냥 수학의정석으로 맨땅에 헤딩하던 시기였는데
30년동안의 데이터로 이제는 자료도 무궁무진하고 사교육 시장도 많이 열리니까 상위권들 사이는 그냥 각축전임
이제는 학군지 아니어도 유딩들 영어유치원 보내려는 세상인데 당연히 양극화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