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초한입 · 1266049 · 04/02 18:17 · M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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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mi-revolution ll · 1355792 · 04/02 18:18 · MS 2024 (수정됨)

    ㅇㅇ 이거임
    과거에는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는 고정관념으로 체벌을 가해서라도 학생을 공부의 길로 인도하려고 어떻게든 애쓰고 시험문제도 절반정도는 그냥 고문식 공부법으로도 맞출 수 있게 매우 무난하게 냈었는데
    요즘은 이전보다 어른들이 덜 강압적이고 각자 진로의 다양성을 잘 존중해주기 때문에 하위 2-30퍼는 그냥 애초에 공부를 할 생각이 없는 집단이고 시험문제 또한 킬러가 아닌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머리를 굴리게 내서 무작정 가둬놓고 쳐맞으면서 하는 공부가 이전 시기보다 많이 덜통하는것도 영향이 없지않아 있음

  • 을종배당이자소득세 · 1225334 · 04/02 18:22 · MS 2023

    +이건 제도적 한계에 가까운데
    시행 횟수 누적이 너무 큼
    일정 이상의 수요량 전제 하에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고이는 게 섭린데
    서로 고일대로 고임×대상은 새삥임=방향성이 러프해짐
    정도 넘어가면 어느 관점에서는 악순환임

  • Chemi-revolution ll · 1355792 · 04/02 18:24 · MS 2024

    그죠 과거에는 그리고 기출도 없고 N제 이런것도 없고 그냥 수학의정석으로 맨땅에 헤딩하던 시기였는데
    30년동안의 데이터로 이제는 자료도 무궁무진하고 사교육 시장도 많이 열리니까 상위권들 사이는 그냥 각축전임

  • 문과빈집털이범 · 1349668 · 04/02 18:23 · MS 2024

    이제는 학군지 아니어도 유딩들 영어유치원 보내려는 세상인데 당연히 양극화가 맞음

  • 을종배당이자소득세 · 1225334 · 04/02 18:23 · M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