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상관없는 공부라고 생각해도 열심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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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필요없다 생각한 일생이 생2 암기에 도움이 된다라던가
대충 들어도 된다 생각한 일화가 화1 2단원 지엽이나 세부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된다라던가
근데 공수는 쓸 곳이 없기...그냥 재미있는 거 같고 계산 감 안 잃고...
무엇보다 물리는 쓸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근차근 순서 잡고 푸는 습관이 들리는 것 같아요
화/생은 전 닥치고 암기하면 된다!! 이 주의라서 잘 생각 못했는데 킬러 문제 푸는 흐름을 잡는 그 템포? 그런 거랑 관련 있는 듯
물론 뇌피셜일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럭키비키 마인드로 생각하니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물론 밸런스 잃으면 안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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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수학+물리로 학점 채우고
요양하러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