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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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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까지 국수영만 파기 11
올 111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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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오르비언에게 14
안녕하세요 늘 그저그런 뻘글만 쓰던 무브링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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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시노 테와 요고레테 유쿠우노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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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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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ㄹ령ㅛ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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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뭘 모르네 11
남자는 오히려 외모 좀 떨어져도 여러 전형으로 여자한테 호감 사는게 가능한데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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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인수단위로 묶으면 계산 귀찮을 것이다. (전개하고 적분)그냥 전개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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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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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정파라 수업시간에 자습허락해주시는분은 없다ㅠㅠ 한 분 물어봤는데 혼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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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혐주의) 8
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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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씨 근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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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우울하네 ㅅㅂ 재수끝나자마자 먹어야하나 아님 지금부터 먹어야 하나 착잡하다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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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실망을 해요. 어떨 때 실망을 하나요? 바라는 것, 기대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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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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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닳로 기출 보려고 샀는데 기출을 돌린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서 하루에 1회씩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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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새르비 멤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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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를 왜 봄 5
창작물로써의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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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 어떠신가요 그리고 평가원이나 작수 보신 분들은 그 시험들에 비한 상대적 난도는 어떤가요
죄송합니다
저 말하는 거에요 하핳...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가 내민 위선도 계속 쌓이기 마련이죠
그게 결과적으로 남한테 피해를 주지만 않으면 뭐 괜찮지 않을까요 위선도 선이라는 말도 있듯이..
제 능력 이상을 자꾸 탐하려나봐요
남을 위한다싶고 계속 안맞는 가면을 쓰는 느낌
한두 번 상처받은 것도 아닌데 또다시 그러고 있는 제가 밉네요
늘 화이팅입니다 하시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탁극탁님도 고생 끝에 낙이 있길 :)
파이팅
상화도 ♡

못봣지만화이팅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