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 안하기로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78237
주3회는 엄청난 부담이고
돈이 엄청 급한 것도 아님..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잘 놀던데 알바하면 약속 잡기도 쉽지 않다고
그냥 용돈으로 살아라고 하심
그냥 낭비만 안하고 살아야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실은 4
순애다
-
외모가 젤 중요한거 아님? 돈은 내가 잘살라고 버는거지 결혼 불가능 -> 결혼 가능...
-
잇올 그만둬야하나..
-
ㅇㅇ.
-
은은하고 강력한 분노가 장전된 상태 빨리 내년 되어서 배럭 가서 꿀잠자고 싶다...
-
지금 하는거 보면 아무리봐도 탈릅은 안할거 같은데
-
트러스를 풀다 어싸를 풀다
-
내일 하겟읍니다
-
오른팔 못 쓰게 붕대로 칭칭 감아버라고 싷다
-
마구마구토하기 10
으악
-
수학 6~7 과탐 5~6 국어 유기 ~ 30분 영어 유기 ~ 1시간 단어는 자투리 시간에 외움
-
바로 너 1000덕 선착 5
-
비수도권 평준화 일반고 내신 2.9인데 학종으로 컴공이나 전자공학과 노린다면...
-
국어 풀다가 막히는 순간이 올때 이 전략을 암기하고 잘 사용하도록 합시다. 핵심은...
-
2회독을 하라고 강의를 두 번 올려주시다니.. 패스가 없으면 필기노트를 구매할 수 없다 이건가..
-
요즘 오르비는 뭔가 일러투척하기 꺼려짐 ㅆㄷ농도가 많이 낮아진것같음 ㅆㄷ프사는...
-
내 프로필 밑으로 쭉 내려가는건가 엄청난 게시물도 아니였는데
-
사실 정확히는 6시간 반 정도긴 함 더 늘리면 탐구 시간이 줄어드는데 늘리는게 나은가
-
비교 2
ㅅㅂ 이제 와서 후회되네 님들은 어디가너
-
수시 연고대 문과 vs 정시 중경시 공대
주3회는 하면안됨 심지어 박봉은...

진짜 고민 많이 함ㅠ걍 저도 하지말까 고민중임요
솔직히 진짜 급전 필요한거 아니면 좀 즐겨도 될거 같아요..ㅠ
마자요 본가에 계속 눌러살면 엄마가 용돈 주신대요 굳이 일하지 말라고 하심
지금 아니면 언제 놀겠어요
저도 학원 알바는 좀 후회 중 ㅋㅋㅋ
여행 가기도 쉽지 않구
긍까요.. 하기도 전에 약속 잡기 막막해서ㅠㅠ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