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비의 정상화는 대킹버드 아 젖지의 횡포에서 불쌍한 우리 중생들은 구원해...
-
기하미만잡 4
가하가짱임 그냥
-
하 이제 과제해야해
-
ㅈㄴ떨린다 0
-
너무 졸ㄹ령ㅛ 9
-
통계파트가 가장 어렵지않나요?? 개념은 되게 고차원적인것가튼데
-
옯비미남미녀 15
알려줘요 팔 하러 가게
-
따흐흑
-
역시나 인수단위로 묶으면 계산 귀찮을 것이다. (전개하고 적분)그냥 전개식으로...
-
애니추천좀 8
오등분의신부,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했다, 어서오세요 이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
1년 반 전쯤 먹던 약이 남아있는데 1년동안 그냥 백수로 있었어서 안...
-
그냥 태어났을때부터 속눈썹이 선천적으로 그 여자애들 속눈썹 올린거 처럼 올라가있음;; 나만 그럼??
-
추가적으로 이정도를 풀수 있을정도면 수능때 1은 걱정 없을까요?
-
야! 5
너 전화받아!
-
아 4
졸려
-
국어 강사 추천 10
지금 고2고 국어풀때 보통 그읽그풀로 푸는 편입니다. (구조독해로 푸는거 한번도...
-
말로는 설명 못하는 묘한 끌림이 있는 사람이 있단말야
-
2018 LEET 결혼을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지만, 아이들은 이 세상에...
-
3모 성적 = 수능 성적이다. 탐구 한두등급 오르는 정도. 오르는 학생은 진짜 극소수라고 봄.
-
이거 왜 다시 원래대로 안 바뀜? 진짜 모름
-
이럴 리 없어
-
수업이나촬영하자 14
하아...
-
관독에서 쪽지 3
보내볼까..
-
[국어 3모 33번] 본문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읽는다면? 0
안녕하세요, 국생국사 현입니다. 손해설 글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33번 문제에...
-
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
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
매해 점점 폐쇠적으로 변해가는 듯
-
다니는 독서실 (잇올같은데에요)에 좋아하는 딴 학교 분이..있는데 서로 친한 사이도...
-
ㅋㅋㅋ 3.5는 넘어야 제약회사 취업이 된다고? 우리과 3.5가 상위 40프론데.....
-
누가 더 연애하기 쉽다고봄?
-
개화 지문 4
이거 그냥 눈알 굴리기로 푸는 지문 맞죠? 이해가 가능함?? 글이 ㅈㄴ 뚝뚝 끊김 ;;
-
어떤 질문이든 좋습니다
-
Kbs 좋아요? 8
그 애니메이션 진짜 효과적이긴함? 애니메이견 볼빠에 수특 몇번 더 본다는 소리가 있어서..
-
뭔 오르비야.. 0
공부나하자
-
국어 풀다가 막히는 순간이 올때 이 전략을 암기하고 잘 사용하도록 합시다. 핵심은...
-
겨울동안 뉴런 수분감했는데 이게 예상하던 점수가 아니라 (미적 72;;;하 ) 원래...
-
파마늘 2
-
그 각각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게 있는 듯.. 나도 당장 정량 요소만...
-
1.이번년도 겨울 백화점에서 중년 부부가 향수 고르다가 나도 관심 있는 브랜드라...
-
앞으로 좀 더 떨어질 순 있는데 곧 다시 오를거임
-
전에 올렸던 문제들은 오류 조금씩 있는것 같던데 이건 제 생각에 없는것 같아용! 풀어바주세여
-
출산율은 근데 5
아무리 생각해도 애를 낳을 이유가 없음
-
작수 문과 만점자분은 가군에 왜 한양의 안쓰고 연치쓰셨는지 아시나요? 확통이라...
-
중세국어의 주격 조사에는 '이, ㅣ, ∅'가 있다는 것은 이제 중세국어를 공부한...
-
평가원은 학생이 새로 미지수 잡는거를 3개 이상 못하게 함 이게 수능 출제 매뉴얼에...
-
같이 몇마디씩 하는 애들은 많은데 깊게 친한 애는 거의 없음. 모르겠어. 주변인이...
-
핫식스 몬스터 종류 상관x 맛있는거 ㅊㅊ좀요
-
지2 컨사실분? 1
리바이벌 플로우 브릿지4회까지인가까지 받음 다구매하면 나진환책들, 지2유자분새책걍드림ㅇㅇ
ㄱㄱ

휴릅하고 왔지만 저희 옛정이 있죠옛닉 보고 다시 알게됨
와 오랜만이에요
귀여운 푸앙이홍보자였던분!! / 4.7
만우절 프사보고 누군지 알게됨
와 진짜 오랜만이네용
3.5
미친 담요단 너냐
와 옛글 보고 알았네
옯스타에서 볼 때마다 귀여운
나는 방치해둔 열품타 주인님
4.2
오
꺽마햄 반가워요
툭툭 던지고 가는 댓글들이 정곡을 찌른다는 느낌이 많이 들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분이에요
4.6
근데 님 밤새신 날에도 같은 글 쓰지 않으셨나요
그때도 댓글 달았던 거 같은데..

그때는 까앙이고 지금은 마티니까그때 댓글 다셨어요?
못봄..
헐 이따가 똑같이 달아드릴게요 비슷하게는 달 수 있음
목표 자체가 멋지고 좋은 훌륭한 분
헌혈글보고 느낀건데 굉장히 좋고 멋진 분이니까 꿈을 향해 끝까지 도전하셨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수능 이후에 인생이야기? 정말 궁금??하다?? 요롷기는 합니다
4.8

이거 완전 감동인 걸요,,, 감사합니당반가워용
아까 올려준 ㅇㅈ별 반응 굉장히 도움 많이 되어서 갑자기 호감도 급상승되었으요
3.7
지난 번 국어 글에 댓글도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렸고
뭔가 아직 부족한 사람인데 세세하게 봐주셔서 감사드렸어요
전닉 때부터 봤었는데 고백하자면 닉 바꾸시고 칼럼러로만 활동하신다는 글 보고도 팔로우 안 지웠던 이유가 그냥 간간히 올리는 칼럼 자체가 너무너무 좋아서 보자마자 좋아요 누르고 싶었거든요
4.5
ㅇ
열심히 노력하는 이쁘니 겸 프사 굉장히 눈에 띄는 분??
항상 열심히 하셔서 보기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당
4.4
음 호감고닉 스마티임
더 이상의 소감을 이야기하기에는 이미 지난 번에도 열심히 말했던 것 같기도하고
생각보다 맘씨도 착하고 생각도 깊은 사람 같음
4.8
ㄱ
요즘 나의 글에 꾸준히 등장하여 내적친밀감이 올라가고 계신 분
옯스타 맞팔 반가워요!!
4.3
ㅇㅅㅇ
학종으로 한양의를 가거라
며칠차였죠 43일차였나요
4.1
저 프사가 항상 너무 귀여운 호감+옯스타로 종종 인사하면 반가웠어용
4.2
기기혓
요즘 디엠으로 급격하게 친해진 무브링
잘 살고 있나요 오늘도 신기한 일 한 판 하셨던데 ㅋㅋㅋㅋㅋ(만우절 관련으로)
반응 너무 웃겨서 선디엠이 꺼리지 않는 좋은 사람이에요
4.5
밤과 새벽 사이 어딘가에 등장하는 멋진분이죠 왜 아직도 동테인지 의문인분
4.2
저두용
이쁘고 은은하지만 영향력있게 활동하는 분!!
작년제가 생각나기도하고...귀여운 분이세요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