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76814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웬 연습 중.
-
이것도 끝나네...
-
상처받을거면 나과가 제 철칙임
-
새벽엔 3
글 리젠이 안돼요 오르비 말고 할게 없는 옯붕이는 울어요
-
내가 불편한가
-
오르비언여러분들도모두 좋은하루보내셧나요 내일도좋은하루보내요 물개가여러부ㅡㅡㄴ을응원해요
-
오르비엔 이과충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따듯한 감성 문과들과 지내고 싶어요
-
그랬음 해
-
저도 호감도 써드림 15
댓 ㄱㄱ 100점 만점입니다
-
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
국어황
-
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
펑
-
지브라 ㅇㅈ 9
ㅋ
-
라이브시치 얘 때문임
-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
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
ㅇㅇ
이유가 뭐죠?
멘탈
본인의 위치가 어딘지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1달에 한번정도는 ㄱㅊ다고 보는데
결국 수능도 8시40분부터 5시가량까지 앉아서 푸는거다 보니 경험도 쌓고 나쁠 건 없다고 보여서요
공부 측면에선 근시안적인 공부 습관을 만들고
이건 케바케지만 멘탈 측면에선 잘 보면 늘어지게 만들고 못보면 위축되게 만든다고 봄
ㅇㅎ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근데
오히려 못 보면 더 열심히 하는 친구도 있고
잘봤다고 늘어지기보다 잘본거 내에서도 본인 취약점 찾아서 피드백 하는 친구도 많다고 생각해서
한 달 정도야 뭐..
시대인재처럼 매주 2회분까지 가면 일정 부분 동의해요
오히려 하반기 가면 매주 2회분 이상씩 해줘야죠
지금 시기에서 말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