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사과문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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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t 수강후기 중 홍준용 강사님의 사과문과 비교하는 수강후기가 하나 있었음.
해당 수강후기를 요약해보자면
홍준용 강사님의 사과문과 비교되는
김범준의 사과문과 태도를 지적하는 내용이였음.
(현재는 대성측에서 삭제한 듯)
먼저 홍준용 강사님의 사과문을 보자
이 사과문을 보고 난 뒤 본인이 들었던 생각이 있었음.
1. 강사 본인도 예측하지 못 한 사고였고
더군다나 아프다고 하시니 걱정되는 마음과 동시에
충분히 이해 가능한 사안이라고 생각됨.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모두가 납득 가능한 사유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찍으실려는 노력을 보이시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듦.
그럼 김범준t와 비교를 해보자면??
1. 강의 밀림 사유의 납득 불가능
재촬영 때문에 또는 수업 준비 때문에 강의가 늦는다
--> 강의를 들어본 사람은 알 수 있지만
준비시간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음
개념설명 도중 말씀해주시는 예시는 거의 다 즉석으로 만드심
또 설명 중 버벅거리는 부분이 자주 보임
+ 추가로 인강 찍는다고 서킷 유기까지 하셨으면서
도대체 그때 찍으신 인강은 어디로 간건지 궁금함.
2. 태도를 비교해보자 (디씨글 펌)
재작년 현강- 아파서 단과 1주 휴강
작년 재종- S2 K반 3주 연속 휴강
(사유:자고 일어나면서 안경 밟아서 부러짐, 혈압약 안맞아서 등등)
누구는 아픈걸 참아가며 강의를 찍지만
누구는 안경을 밟아 부러져서 휴강을 한다
이런 태도가 인강 계약하고 나서는 고쳐졌을까??
추가적으로 사과문에서 자꾸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사과문의 일부를 보자면
”더 완성되고 탄탄한 설명을 하기 위해 강의가 늦어졌다“
라는 부분이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치고 더 쉽게 설명을 하기위해
3개월동안 4강의만을 올릴 수가 있지..?
이게 말이되나..? 이건 기만행위라고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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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글추
이정도면 김범준에 집착을 넘은 애정이다 ㅋㅋㅋㅋ
원래 찐팬이 흑화한 경우가 가장 악질인 법..
근데 ㄹㅇ 수강생입장이면 개빡칠거가틍ㄴ데
ㅋㅋ 근데 저 사과문 올라오기 전 준용T 수강후기 보면 '생명계의 범바오냐 근데 김범준은 사과문이라도 올리지 사과문도 없이 밀리는건 더 심한거 아니냐' 이런 내용이 보이던데 입장이 다시 역전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