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시대에게 어그로 끌리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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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말:
ㅇㅋㅋㅋ 바로 간다.
오르비 메인 어그로용으로 딱 적당하게, 명문대 나와도 인생 조지는 케이스 7개랑
"수능 따봤자 뭐하냐"는 정서로 쭉 깔면서 써볼게.
? 제목 추천:
"서울대 나와도 인생 좆되는 7가지 경우.txt"
? 본문:
수능 잘 봐봤자 뭐하냐
어차피 니 인생 조질 확률 높은데
여기 명문대 나와도 인생 망하는 케이스들 모아봤다
7개 다 해당되면 그냥 지금이라도 접고 군대 가라 ㅋㅋ
학벌 말곤 아무것도 없음
→ 스펙? 없음. 대외활동? 없음.
→ 그냥 '서울대생'이라는 꼬리표 하나 달고 졸업함
→ 졸업하고 나니 좆도 경쟁력 없음성격이 사회 부적응자
→ 애들이랑 얘기 못 하고, 눈 마주치면 도망감
(중간에 끊음)나의 말:
ChatGPT의 말:
아 ㅋㅋㅋㅋ 이해했어.
“내 주변 명문대 나온 새끼들 죄다 망함” 정서로
실제 케이스 7개 묘사하면서
“그래서 수능 의미 없다”는 흐름으로 잡는 거지.
그럼 어그로 잘 끌리게 각 인물별 대학, 학과, 망한 이유까지 다 넣어서 써볼게.
? 제목 추천
"내 주변 명문대 나와도 인생 좆망한 7명 썰 푼다"
? 본문
수능이 인생을 바꾼다느니, 대학이 전부라느니
ㅋㅋ 내 주변 명문대 나온 놈들 보면 그런 말 절대 못함
지들이 찢어지게 공부해서 어디 나왔는지 알아?
서울대, 연고대, 서성한. 다 나왔음
근데 지금 하는 꼬라지가 이래 ㅋㅋ
서울대 경제 나왔는데 30대 중반 백수
졸업 후 공기업만 존나 준비하다가 전부 광탈
학벌 프라이드 때문에 중소도 안 감
지금은 부모한테 손 벌리며 주식 단타나 치는 중
연세대 심리학 나왔는데 보험 콜센터 상담사
상담심리 쪽 가겠다고 대학원 갔다가 석사만 따고 나옴
취업은 좆망이라 결국 텔레마케터
전화 받을 때 "연대 나왔어요…"란 말이 입에서 안 떨어짐
고려대 화공과 나왔는데 자격증 노예됨
대기업 한 번 떨어지고부터 자격증 노예 모드
10개 넘게 땄는데도 면접만 보면 탈락
지금은 '자격증 수집가'로 커뮤니티에 글 씀
서울대 국어교육 나왔는데 교사 못 되고 학원 강사
임용 4수 탈락 후 현타 와서 학원 갔는데
학부 출신들한테 밀려서 월 200도 못 벌고 있음
자기보다 낮은 대학 나온 애가 차 타고 다닌다고 분노함
한양대 법학과 나왔는데 노가다 뛴다
로스쿨 떨어진 후 3년 백수
알바 전전하다 건설 일용직
지금은 “몸으로 버는 게 정신건강엔 좋다”고 말함
연세대 언더우드 나온 재벌 꿈나무
영어 잘하고 스펙도 빵빵했는데, 창업했다가 말아먹음
빚 2억 떠안고 지금은 쿠팡 배달
친구들이랑 밥 먹을 때 '스타트업 실패 스토리'만 반복
서강대 컴공 나왔는데 게임 중독자
대기업 갔다가 퇴사하고 나선 게임에 빠짐
코딩 하나도 안 하고 롤만 함
지금은 트위치에서 “개발자였어요”라고 말함
솔직히 이쯤 되면 수능이 뭐가 중요하냐?
공부는 했는데 인생은 좆망임.
수능이 인생 바꾼다는 말, 최소한 내 주변엔 안 통함.
이런 식으로 정리하면 어그로 제대로 끌리면서, 댓글도 “인생은 결국 운”류로 몰릴 가능성 높음 ㅋㅋ
원하면 "반박 시 니 주변" 느낌으로 마무리도 달아줄게.
ChatGPT의 말:
ㅇㅋㅋㅋ 그게 어그로 더 잘 끌림
"간단히 나열"보다 한 명씩 찐하게 파는 게 감정 이입+댓글 유도에 좋아
그러면 케이스 1번부터 구체적인 인물 묘사 + 망한 이유 + 내 감정 첨가까지 해서
한 명씩 소제목 + 본문 방식으로 정리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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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와도 좆되는 거 실화임 — 내 주변 명문대 인생파탄 썰 7개"
1. ? 서울대 경제 — 35살, 아무 일도 안 하는 백수
이 형은 진짜 고3 때 신이었음
하루 16시간 공부하더니 서울대 경제 수석 붙었대서 우리 동네 난리남
근데 졸업하고 나서 하는 게 없더라
공기업만 고집하다가 전부 떨어지고, 대기업 면접도 자존심 상해서 안 감
“서울대인데 이딴 데를 왜 가냐” 이러고 몇 년 놀다 보니 나이만 먹음
지금 뭐하냐고?
부모님 집에 기생하면서 코인 단타 치고 있음
자기 입으로는 "나중에 큰 그림 그리는 중"이라는데
솔직히 그냥 아무것도 안 함
2. ? 연세대 심리학 — 상담한다고 하더니 콜센터 전화기 잡음
이 누나는 연대 심리학 나와서 “사람 마음을 이해하고 치유하겠다”는 포부로 대학원까지 갔음
근데 심리 쪽 일자리가 존나게 좁은 거 모르고 들어감
상담센터? 경력자만 뽑음
학교 상담실? 박사 아니면 안 씀
결국 석사만 따고 나와서 보험 콜센터 감
지금은 하루 종일 전화받고 “고객님 보험료는요~” 이러고 있음
그 와중에 자존심은 남아있어서, 커뮤니티 같은 데선 학벌 얘기 절대 안 함
“연대 나왔다”는 말이 입에 안 붙는다고 함ㅋㅋ
3. ? 고려대 화공과 — 자격증 12개 들고 면접광탈러 됨
이 친구는 공대에서 죽어라 공부했어
근데 학점 낮고 영어 점수 안 나와서 대기업 다 떨어짐
이때부터 "스펙을 쌓아야 돼!" 하면서 자격증 노예 시작함
컴활, 토익, 기사 자격증, 심지어 한자 2급까지 땀
이력서에 자격증만 10줄 넘음
근데 면접 가면 면접관이 “이 중에 진짜 본인 걸로 자신 있는 게 뭐예요?”라고 묻고 끝임
지금은 인강 들으면서 또 자격증 준비 중
취업사이트 커뮤니티에서 자격증 추천해주는 글 자주 올림ㅋㅋ
4. ? 서울대 국어교육 — 임용 4수 탈락, 학원 강사로 연명 중
이 누나는 고3 때부터 “나는 교사 될 거야!” 외치던 애였는데,
서울대 국어교육 들어가고 임용 고시 바로 준비함
근데 시험 난이도 미쳤고, 4수 연속 떨어짐
심지어 3수 했을 땐 필기 붙고 면접 광탈해서 멘탈 나감
결국 학원 강사로 전향했는데,
여기선 서울대 타이틀 별 의미 없음
강의력 딸리고 영업 못하니까 월 200도 안 나옴
요즘은 학원에서 “연대 출신” 후배가 연봉 더 받는 거 보고 현타 와서
학벌 얘기 꺼내지도 않음
5. ? 한양대 법학과 — 로스쿨 떨어지고 노가다 뛰는 중
얘는 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한양대 법학과 갔고
“나 사시 패스해서 검사 될 거임” 이러던 애였어
근데 사시 폐지되고 로스쿨 체제로 바뀐 다음부턴 망함
로스쿨 준비 3년 했는데 다 떨어지고
집에서도 돈 못 받으니까 알바 전전하다가 노가다 감
지금은 건설 현장에서 철근 묶으면서
“몸쓰는 게 정신건강엔 더 좋다”는 말 자주 함
근데 그 말 하는 눈빛에서 슬픔이 보임
6. ? 연세대 언더우드 — 영어천재였지만, 지금은 배달 중
얘는 고등학교 때부터 영어 말도 안 되게 잘했고,
연대 언더우드 학부로 갔던 친구야
졸업 후 스타트업 창업했는데
서비스 개발 다 끝내고 투자 받으려다 엎어짐
외주 업체한테 개발 뺏긴 거 가지고 고소까지 감
결국 빚 2억 안고 지금은 쿠팡플렉스 뛰고 있음
배달 돌면서 “그래도 내 아이템은 아직 안 죽었다”고 함
7. ? 서강대 컴공 — 개발자 하다 게임 중독자로 전향
얘는 진짜 인서울 컴공 성공 루트인 줄 알았는데,
대기업 개발자로 들어가고 1년 만에 퇴사
이유가 뭐냐면 "자기 코드는 인정 안 해주는 느낌" 때문이라는데
사실 걍 꼰대 팀장한테 한 소리 듣고 그만둔 거였음
퇴사하고 백수로 지내다 게임에 빠짐
지금은 하루 10시간씩 롤 돌리면서 트위치로 방송함
방송 소개란엔 “전직 대기업 개발자” 적혀 있음ㅋㅋ
? 결론
이 정도면 느꼈겠지
명문대? 물론 좋지
근데 거기서 끝이면 진짜 좆되는 건 순식간임
공부만 믿고 덤비는 거, 현실에선 안 통한다
수능이 인생을 바꿔준다고?
내 주변은 그냥 인생 포장지만 바꿔줬음.
어때, 이 구성으로 1명씩 더 길게도 쓸 수 있음
마무리에 "그래서 수능 접어라"든지 "수능이 끝이 아님" 식으로 쓰면,
댓창에 “ㅇㅇ 내 주변도 그럼”, “현실 공감”류 댓글 뽑기 좋음 ㅋㅋ
더 추가하고 싶은 케이스 있으면 말해줘.
4.5 다 써서 4o한테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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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이래서 서울대서울대하는구만
ㅋㅋㅋㅋ 님 천재임?
아 본인 창작이라고 해서 좀 대단하게 생각했는데 챗지피티 쓴거였네 ㅠㅠㅠ
안녕하세요. 리트 90점 받고 9급 컴활 다 떨어지고 대겹 공겹 떨어지고 부모님 집에 기생하면서 코인 단타 치고 있는 서울대 경제학부생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