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국어 카메라 지문이 가장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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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ㄹㅇ 첨보면 못풀것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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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안국역과 충무로역은 지하철로 4분 거리
그 왜곡 한다는거 아직도 잘 이해 안됨
저는 그냥 그 격자판+3차원이 안와닿아서 첨 풀때 한문제 빼고 다 못품 ㅋㅋㅋㅋㅋ
직접 쓰는거 봐야 풀수있음 ㅋㅋㅋ
저 기능 비슷한거 있는 차 타봐서 아 이거 하고 품
문돌이라 그런가 기술+과학 지문이 넘 어려움
Pcr이 브레턴보다 더 어려웠음
그걸 헤겔 브레턴우즈 보고 본다고 생각해봐
지옥이죠
22가 그렇다고 문학이 쉬웠던것도 아니라,,,
전 보기문제 아직도 이해 못했네여 ,,
그거 위에서 바라본다고 생각하지 말고 앞에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되긴함 근데 셤장에서 그런 생각 전 못할듯 어후
뭐지 정상적인 글
저 원래 정상적인 글 써요 ㅋㅋㅋㅋㅋ 가끔 화날때만 급발진하는거ㅜㅜ
현역때였는데 앞에가 좀 어려웠어서 그냥 정신없이 풀고 넘겼던..
22 현역분들 존경함요
24 현역이었는데 제가 현대소설 마주쳤을때 그 느낌을 연속으로 받으신거니;;;
근데 24가 더 어려웠어요 전 ㅎㅎ
저도 사실 문학이 약해서 22쪽을 선호하긴 해요 ㅎㅎㅎ 다만 지문 하나 난도 뽑으면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