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들, 뭐 되는 줄 알고 너무 오만한 거 아님? ㅋㅋ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62411
지금 의대 정원 확대 논란으로 의대생들이 시위하고 있는데, 솔직히 뭐 되는 줄 알고 이렇게 오만하게 굴고 있는지 이해 안 됨. 의대생들이 “의료 질 떨어진다”면서 반대하고 있지만, 다들 알다시피 의사들 자리가 한정돼 있어서 기득권 지키려고 하는 것 아니겠음?
사실 지금 상황에서 의대생들이 시위한다고 뭘 바꿀 수 있을 것 같냐는 거임 ㅋㅋ. 이미 대학은 정부 편이고, 여론도 의대생들보다 정부 손을 들어주는 분위기인데, 계속 버티는 게 오히려 자충수인 거지. 사람들은 “의대생들이 뭘 안다고 이런 식으로 반대하는 거냐”며 비판하고 있음. 정말 의대생들, 자기들이 뭘 된 줄 아는 거냐는 비판이 많다.
이렇게 자신감 넘치게 나온 의대생들, 솔직히 “뭐 되는 줄 알고 그렇게 오만하게 굴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임 ㅋㅋ. 의사도 해야 되고, 결국 학위 얻고 나서 실력을 쌓는 게 중요한데,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 오만함이 문제인 거지. 의대생들이 그렇게 싸우는 이유가 결국 자기들만의 이익 때문인 거지, 뭐든지 다 될 줄 알고.
결국, 정부는 밀어붙일 거고 의대생들만 손해볼 것임. 이미 대학은 정부 편이고, 시위한다고 바뀔 건 없으니 이제 의대생들이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걸 깨닫고 복귀할 수밖에 없을 거임. 이번 사태에서 의대생들이 결국 털릴 거 확정적인 거임 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팝콘흡 켁
아 뉘예뉘예 의느님들이 대체불가능하다는데 걍 우리같은 병신들은 닥치고 짜져야죠 계속 투쟁부탁드립니다
저는 걱정아닌 걱정이 되는게, 정치권력이 진짜 무서운게 맘에 드는 쪽 살려줄 수는 없어도 맘에 안 드는 쪽 제압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 분야에서
봤거든요. 옛날에 언론사 세무조사 했을 때 회장님들 구속되던 것까지 보면
작심하고 찍어 누르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세력이죠. 이런 세력을 적으로 돌리면
진짜 피곤해집니다.
그래그래
이 글은 챗지피티가 썻읍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