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이상 분들 6모 학원이랑 모교 중 어디가 나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59731
우리 학원에서 응시된대서 학원은 집에서 5분 거리긴함
근데 현장감 때문에 학교가야하나 싶고…
N수생 분들 경험담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근거리 그브같은 느낌이라 캐니언한테 딱이긴해
-
원점수 기준 국어 100-97 고정vs수학(미적) 100 고정 18
뮈가 더 어려움??
-
도플러 효과는 파원의 속력이 파동의 속력보다 작을 때만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입니다....
-
라이즈같은 떵챔으로는 안되는거야..
-
ㄹㅇ 어렵네,팁 좀..
-
진격거나 봐야지
-
수학알려주고싶다 6
으악우한테 ㅇㅇ 으악우 수학만 오르면 한의대 갈거같은데
-
하.....
-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편인가요 ㅜㅜ
-
사문 정법 이번 겨울에 시작해서 개념 2번 끝내고 가출도 한번했는데 모의고사 보면...
-
모두 고마워요 4
이 귀염둥이들
-
소년이 죄를 지으면 소년원에 가고 대학생이 죄를 지으면
-
지브리인증찐막 6
경주에서짝녀와한컷
-
ㄱㅁ,ㄹㅈㄷㄱㅁ=정상인처럼 생겼네 솔직히 개씹오타쿠처럼 생겨서 오르비만 할줄 알았는데 의외다 너
-
아아 안돼 0
티원아 조금만 힘을 내줘
-
화학보다재미있는과목을만들어주던가
수능을 학원에서 볼건 아니잖아여
무조건 모교
애초에 환경까지 완벽히 똑같은 공간에서 무려 평가원이 낸 시험을 풀어볼 기횐데
전 된다면 무조건 모교에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저는 걍 눈치 안보고 학교 신청했습니다…ㅠㅠ 잇올은
작년에 시도를 해보긴 했는데 신청 속도가 다들 넘사더라고요…
부담 가질 것 없이 ‘내가 대학 간다는데 선생들이 뭔 상관?’마인드가 가장
베스트입니다
? 눈치를 왜봐요 어차피 성인이고 알빠노인디
은근 꼽주는 중년의 체육쌤 있어요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네요;; 넘 눈치 보지 마세요 어차피 졸업하신 시점에서 성인이시고 남남입니다
3수는 아니지만 한달 한번쯤은 수능날처럼 각잡고 풀어봐야 할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