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를 다시 하고 칼럼의 타겟을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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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어 점수가 3~4등급 대에서 진동하다가, 1등급으로 도약을 하고, 그다음 해에도 1등급 유지를 한 뒤,
대학에 다니다 원하는 대학 생활이 아니라는 생각에 반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22년도 수능에서 9월(만점입니다. 만점 백분위 99인 시험이라 만점임에도 불구하고 백 100이 없습니다.), 수능에서 백분위 99를 찍어냈습니다.
여기서 수많은 메디컬 분들 앞에서 자랑하고 으스댈 성적대가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도 하지 않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기에 글을 쓰고 상담을 하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글과 수업의 타겟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3~4등급 대에서 1컷으로 올려보고싶은 학생 (40%)
2. 1컷에서 백분위 99로 도약을 하고싶은 학생 (20%)
3. 수업하며 봐온 노베이스 친구들 (40%)
이러한 비율로 타겟층을 설정하고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조회수나 '좋아요' 숫자에 의존하기보다는, "내가 누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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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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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탐을 해서 못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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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떻게 국어를 올려야할까요 재수하고 인서울 공대갔다가 미련남아서 2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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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정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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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월 국어가 3이 떴다?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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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이해 안가는 파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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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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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개많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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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메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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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순->거짓 은 참이다 거짓->모순 도 공허참 따라서 거짓모순 대우명제는 참무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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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철창속 쟤네를 관람하는게 아니러 동물들이 누워서 철창 밖 우리를 관람한다는 발상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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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질 끄는거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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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정의역과 공역이 X인 함수 f에 대해 임의의 X의 원소 x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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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자취릉 하던가 해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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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이고 수학 4등급인데 과외 일년치 커리를 짜서 어머니께 드리는게 믿음직하려나요?...

22국어 백분위 99만점이 아니어서 항상 아쉽습니다.
그놈의 언매에서...
내가 국어를 평균 저정도로 받은 가능세계는 많이 달랐겠지
킴류님은 다 잘하시니까요 항상 응원합니다 ㅜㅜ
항상 올리신 자료들에 좋아요 누르고 있습니다.
잘 만든 책을 볼 때마다 언제나 감탄할뿐입니다..
저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선생님 글에서도 인사이트를 받고있습니다. 저도 주로 노베만 가르쳐왔는데 노베는 태도도 문제거든요.... 힘냅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