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칼럼] 합격자가 말아주는 고려대 논술 사고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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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수리논술러 fr0mhell 입니다! 이번 칼럼에는 작년에 처음 시행한 고대 수리논술을 풀면서 어떤 사고의 흐름을 가졌는지 알아봅시다.
우선 제시문을 보고 드는 아이디어를 정리합시다!
우선 “풀면서 막히면?제시문과 이전 소문항을 다시 보면서 안 써먹은 조건과 정보를 찾자!”를 명심합시다!
1-1은 거저주기,1-2는 계산이,1-3은 f(f))부등식 유도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리고 소문항들이 상당히 유기적이므로,”아! 순서대로 안 풀면 ㅈ된다!“라고 느끼셔야 합니다.
대문항 2번으로 넘어갑시다.
일단 가,다 조건으로 바로 2-1은 풀립니다.
대문항 2번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소문항들이 유기적인건 여전합니다.
기하 문제입니다. 3-2가 복잡해 보입니다.
3-1을 풀면서 ON 과 Om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니 다음에 써먹어야 할것 같습니다.
3-2는 고1에서 배우는 해석기하의 발상과 답을 내기위한 계산이 중요했습니다.
이제 대문항 4번으로 가볼까요…?
사실, 이런 확통 문항들도 대칭성을 이용하거나,사실상 같은 상황 등등을 이용해 카운팅을 줄이는 유형이 있고, 그냥 깡으로 노가다를 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이건 후자에 속합니다,아무 아이디어가 없어도 풀리기에 스킵하겠습니다 ㅎㅎ
긴 칼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고논은 최저가 상당히 높고,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정시에 집중하시는 오르비언 여러분도 충분히 도전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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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서 들어왔다
수능문제랑 되게 비슷하네요..
아무래도 연대랑 겹치지 않고 싶으니..
고려대 논술(문과기준) 최저중족률이 얼마나되는지 실질경쟁률은 어느정도인지 혹시 알수잇을까요?
죄송합니다ㅠㅠ 수리논술이라 잘 모르겠네요...고려대 입학처 사이트에서 관련자료가 올라오기를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