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6명 사망' 경북 북부 산불 낸 50대 불구속 입건
2025-03-30 19:02:20 원문 2025-03-30 09:20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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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은 오늘(30일) 26명이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낸 경북 북부 산불을 일으킨 혐의로 5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야산에서 조부모 묘소를 정리하다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함께 있던 A 씨의 가족은 출동한 경찰관에게 봉분 근처 나무를 꺾다가 라이터로 태우는 과정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일정을 조율한 뒤 이르면 이번 주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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