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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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던적이 있음?
07년에 스티브 잡스로 잠깐 반짝 한거 말고
00이후로는 쭉 이과>>>>>>>>문과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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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됨...얼른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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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커리 5
작년부터 생명 커리 백호 풀커리 타고있는데 점점 들어도 뭔가를 얻어간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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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과제하기싫어 5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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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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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쇼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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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4틀 (빈칸 4틀)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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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공 정시로 2
언미사2 96 99 97 97 이정도면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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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이패드나 노트북으로 PDF 파일 형식 논문 보면 눈의 피로가 심하네요 3
그래서 중요한 것은 종이로 출력해서 봅니다.다른 분들도 혹시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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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 먹음 2. 밥 먹고 나니 양치할까 생각 3. 근데 음료수 마셔야 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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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00년대 초반에는 문과 우위였음
그거 잡스의 날갯짓 빼고
ㄴㄴ 외환위기때 기업이 이공계부터 짤라서 이공계 기피 있었어요
로스쿨 도입 이전이면 아직 법대가 이름값이 좀 있어서
그래도 최상위권중에서 설법, 고법 노리고 문과 오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부터 후반까지 사법시험을 1년에 1000명 가까이 뽑던 시절이라
SKY카포의 어지간한 이과 학생들도 '나도 사법시험 한번 준비해 볼까?'하던
분들 은근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