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3모 ㅁㅌㅊ(+사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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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치 목표인데 화학1 버리고 사문하는 게 나을까요
올해 화학이 어렵게 나오고 또 빈집 털이일 거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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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수
레전드 고트...
님 실력이면 사문 2달만에 고정1임
화학하는 것보다 낫겟지요…?
일단 사문! 히히 난 언미과탐이지만 하루이틀만 문붕이다~~ 마인드로 주말 잡고 사문만 공부해보시길 (정상적인 이과에게, 특히 님 정도의 괴수는 더더욱) 사문은 그정도면 충분히 감 잡음. 뭔가 아! 이런 개꿀이! 하는 깨달음에 과탐을 저버려야겠으면 바로 런하면 되고, 아니야, 난 아직 화학과의 의리를 지키겠어! 해도 나쁘지 않음. 아니, 결국 사문 안 하면 수험생활에서 2일 손해보는 것 아닌가? 절대 그렇지 않음. 긴 수험생활에서 2일은 결코 많은 시간이 아니며, '난 이 화학이 맘에 안들면 언제든지 사문으로 떠날 수 있어! 사문 좀 해봤는데 별거 아니던데?'라는 자신감과 안정감으로 수험생활을 보낼 수 있을거임. 실제로 6모 보고든 정 아니면 그 때 런해도 되고, 그건 나중에 생각. 보나스로 문과 중에 '이과들아 너네가 사탐런해도 사탐 은근 어려워~~ 착각하지마~~' 이러는 애들 있는데 속으로 '응 난 사문하면 50 확보야 하지만 난 고고하게 화학을 하지. 난 멋진 이과니까^^ 정 안되면 사문으로 가서 너희들 잡아주마' 이러면서 공부하면? 자존감 충전도 될 거임.
흥분해서 말을 좀 이상하게 했는데, 문과분들 사랑합니다♡. 아무튼 사문 찍먹 ㄱㄱ!
감사합니다 요번주 주말에 해봐야겟어요!!!
와 근데 좀 치시네 현역이신데.. 언매90 미적88으로 재수생 패배. 이긴 것은 한국사 뿐. 이 정도면 화학해도 잘하시긴 할듯? 근데 확실한건 사문하면 더 잘하실거임. 일단 함 해보는건 좋은 생각이고 화이팅하세용
진짜 감사해요! 같이 힘내서 내년에 원하는 대학 캠퍼스를 활보해요!!!!!
연치면 사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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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가능은 한데 실제로 사탐 선택해서 연치 붙으신 분 합격사례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ㅜ
그 연의도 작수 만점권이면 사2로도 되는데 연치는 안될 이유가... 그것도 사2도 아니고 사1과1이면 안될이유가 없음
패패패승승승
연치정도 라인이면 가산점 받는 과탐하심이 낫지 않을까요..? 저도 연치 목표인데 물1화1지1 3개 뺑뺑이 돌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