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나에게 일말의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
샴푸가 다 떨어져서 비누로 머리감음... 넘 찝찝한데 편의점에서 샴푸 사서 다시 감을까요?
-
저 여르비 아님 3
놀랐죠 ㅋ
-
내가 국어로 사기치는 사람들을 경멸하는 이유기도 함 6
수학은 못하면서 사기치는게 내 상식으로는 불가능해보이고 일단 나는 내 실력에...
-
옯창의 무게를 견뎌라
-
오르비 랭킹 3위 먹고 그랬는데 개학하니까 잘 안되네요
-
병원 가야하나요? 커피 아침에 한잔 마신게 다인데 왜이러지 엄청 피곤한대 누워서...
-
그 중에 님은 없을 수도
-
생명 수특 0
필수인가여 시간 별로없는데
-
명조 픽뚫 남 0
끼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악
-
예에에전에는 교과서에 순우리말 문법 용어 넣으려고 했음 1
근데 무산
-
10시쯤에 가자
-
님들 뭐배워보고 싶으심 22
취업 돈 이런거 빼고 그냥 순수하게 자기가 배워보고 싶은 학과 참고로 전 전기공학부입니다.
-
저는 리제로
-
진짜 빨리 안 달면 죽을 수도 있음 진지함
-
이륙하면 만덕 뿌릴거임
-
화작 컷이 곱창나서 울며 겨자먹기로 언매하는 거지 기하처럼 화작이 꿀과목이었으면 걍...
-
스릴없어
-
칼리칼리굴라효과 2
댓글절대안달아
-
센츄리온 6
빨간색이 더 예쁜거같은데 저걸로 바꿀수없음?
-
곱씹어볼만 한가요???
-
절대 달리면 안됨 무슨 일이 있어도
-
내일 하겟읍니다 공부하러감 ㅂㅂ
-
국어성적올릴라고 0
ㄹㅇ 별에별 개잡기술들로 어캐든 커버하려고 발버둥 쳣엇는데 갑자기 기억남 지금 다까먹어버림
-
문학은 2
독서처럼 '어, 너무 개소린데' 하고 바로 고르는게 아니라 선지 보면서 '그럴수도...
-
우리학교 동기들도 하는 놈 분명 있을건데 난 이거 계정 들키면 반수 선언 할거임 내...
-
담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대형학원에서 외부생 접수 받는다고해서 오픈런하려고...
-
작수 47점인데 지금 거의 다 까먹었어요.
-
ㅈㄱㄴ 꼼꼼하게 제대로 할건데 독학으로 솔텍의 모든 내용을 100퍼센트 다 가져갈...
-
최적 개념교재로 따라가도 ㄱㅊ을까요? 올해는 김용택쌤꺼 들어보고 싶은데 교재비가 아까움 에반가여
-
독서에서는 이제는 그나마 여기가 함정이네 이게 다 같은 범주네 이게 보이는데...
-
파란색 팬들로 채울 때 먼가 보기에 예쁘긴 하네 LIONS ㅇㅇ
-
본문은 어차피 선지에서 다 해석해주니까 무조건 틀린 선지 빠르게 거르면서 시간...
-
재수생 확통런 0
3모 80점인데 미적 28 29 30 3개틀렸고 27번도 거의 찍어서 맞췄는데...
-
국어난이도순 4
언어>현대시>고전시가=과학기술>인문예술>고전소설=현대소설>사회문화>독서론>매체 순인듯
-
크크크크크크크크크
-
오늘 저녁 맞히면 만덕 16
힌트:파스타인데 앞에 4글자가 붙음
-
학교가기 싫은디..
-
도쿄대 트라이나 해볼까 수학으로 점수 쌀먹하면 될거도 같아보이는데
-
제 기준 국어 난이도 11
언매>>>문학>>비문학 언매가 제일 어려웠어요
-
한국지리 0
전성오 선생님 무지개 다 듣고 기출문제 풀고있는데 인문지리가 잘 안풀려서 인문지리만...
-
눈을 뜨자 ㅋㅋ 보이면 바로 산다
-
세지 vs 한지 10
세지는 지엽이 많다고 해서 고민이고 한지는 문제가 어렵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뭐가...
-
이거 생각해보니깐 걍 Det이었구나 이생각을 왜 못했지 빠가인가
-
개정시발점 수강하였는데 실전개념 뭐할 지 고민입니다 실전개념과 기출분석 강의는 한...
-
물1 브릿지 7
전국브릿지까지는 괜찮은데 올해 브릿지 난이도 빡세네;;; 내 폼이 떨어진건가...?
-
설마 해서 물어봅니다.
-
탈르비. : 오르비를 탈퇴하는것. 탈르비, 그것은 현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라고...
-
대학 편미분 방정식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데 장난함? 라플라스 변환도 하지 그러냐?
몇번인가요?
2번인가요?
1번입니다..
너무 애매하게 낸 것 같아요
왜 애매하다느끼셨
채봉이가 저런 내면세계를 갖고 있지 않다면 굳이 저런 고사까지 인용했을까 싶음
음???
햄은 1번 찍고 패스?
그냥 내용일치기도 하고
찬우쌤이 어케 가르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당연한건 당연하게 받아들이기도 해야하지않나싶네요 저는 A만읽어서 내면세계는 잘모르겠
교육청은 채봉이는 지조, 절개 정도만 갖고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자신이 한 결심은 아닌거잖아요 확실하게
혀녀기라 틀릴수도잇음ㅋㅋ
그렇게 푸는 게 가장 맞는 것 같네요
말하기 방식인데 내면방식이랑 상관없는거 아님?
Just 내용일치로 풀어야겠죠?
~라 밝히며라고 했으니 내용일치로 푸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29번이 왜문제유?..
제 생각이랑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 분의 의견이 듣고 싶었습니다
야 나 예전에 약혼했는데 그거 어머니가 증인 아니냐 근데 이제와서 안한척하라고? 에바다
옛고전에 이런애 있다 다섯살짜리가 근데 이 어린애도 지키는데 내가 안지키면 되겠냐?
라는게 저 A의 요약인데 애초애 결혼이 당연했으니까 되새길일이 없고 되새긴건 다섯살짜리 공주라 그렇게 헷갈리게 낸듯하네용
설명 잘하신다..
깨닫고 갑니다
전형적인 함정 선지에요 ㅎㅎ 다섯살짜리 공주 이야기와 비슷하지만 다른점을 주인공이 한것처럼 선지내기 요즘 이거랑 흐름 순서 바꾸기 많이 묻죠 고전은
그냥 A부분 얘기가
나는 이미 결혼했는데 그때 증인까지 섰으면서 나한테 왜 가문을 위해 다른 사람과 다시 결혼하라고 하냐
옛날에 초나라 왕이 다섯살짜리 공주에게 평민과 결혼시키겠다고 농담한거 가지고 다섯살짜리 공주가 나중에 커서 옛날에 했던 말 지켜야된다고 한 일이 있는데
나는 지금 열세살인데 다섯살짜리도 과거에 들었던 이야기를 지킨다고 하는데 나는 나이도 더 많은데 지켜야지 않겠냐
이런 얘기고 '끊임없이 되새김' 이게 틀린 것으로 봐야할 듯?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