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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벡터 들어가야지 4월안에 프메를 끝내고 기하 기출을 들어가는걸로 계획세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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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2, 251122, 251130 기억하자 29
제가 문제를 제작하면서 해이해질 때마다, 위의 3문제를 머릿속에 떠올립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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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빡센가요?1분컷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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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단어도 많아서 그런가 해석 꼬이고… 영어 지문만 봐도 토할 것 같음….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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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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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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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국세청 검찰직 법무행정 특히 공정위 국세청은 대기업 임원급들이 접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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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3개를 모조리 실수틀한게 많이 아쉬운 성적입니다 재수생인데 3월에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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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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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들 질문 14
이번 3모 혈액지문에 비례 반비례가 ㅈㄴ 나오는데 이거 다 첨읽을때 표시만 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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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성묘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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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 1.12 받고 2학년에 1.72 정도 나왔는데 국수영과만하면 1.5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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씼고 공부 좀하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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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도와주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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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요. 이번에 학교에서 비트윈 북스라고 진로 관련해서 두 가지 책을 선정해...
속는 셈 치고 6평까지만 들으면서 하라 하시는대로 공부해보셔요.
이상하게 푼다느니 사후적이라느니 또는 이것만이 옳다느니 듣기만 해도 100점 만들어준다느니 다 믿지 마시고 오로지 본인의 선택으로 경험하고 본인의 경험으로 판단하십시오.
설령 두 달을 수강하고 안 맞아서 하차하더라도 다른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 도움이 될 겁니다. 그 두 달의 공부 또한 본인의 경험치가 되어주는 것이니까요.
그릇을 비우기 위해서는 먼저 채우는 과정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내 그릇에 들어간 음식이 마음에 안 든다고 버리려면 우선 내 그릇에 넣어봐야겠지요. 그렇게 그릇에 담아놓고 보니 내 마음에 들었고, 건강한 음식이었더라고 생각하게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일단 해보는겁니다. 판단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