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국어 기출들은 왜 쉽다고 느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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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고난도 기출들을 모아서 풀어보는 중인데요. (대략 00년대 후반~10년대 중반)
지문에 딸린 전체 문제 평균 정답률이 4~50%인 그당시 고난도 지문들은, 지금와서 풀어보면 지문 자체도 무척 쉽고, 문제도 너무나도 간단해서, 지금 수험생활을 하는 학생들이라면 너무나도 쉽게 풀잖아요? 이건 왜 그럴까요?
오히려 지금은 젊은 사람들의 문해력이 낮아졌다고들 얘기하잖아요. 당장 10년 전에 어려운 글들이 없던 것도 아니고, 니체의 책이나 쇼펜하우어 책들은 진짜 똑똑한 사람들도 제대로 독해하기 힘들 정도의 글인데... 왜 그때 학생들은 그정도의 지문도 제대로 풀어내지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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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국어할 시간에 영어했다고 들었어요
아하... 하긴 그렇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과목이 많았으니 굳이 어렵게 안 내도 변별력이 생기니까요
그러게요. 수학이나 탐구도 범위가 훨 넓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