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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ards [320666] · 쪽지

2011-01-29 15:50:44
조회수 1,400

전망전망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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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삶의 질 높이는 직업이 뜬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직업의 세분화·전문화는 더욱 심화된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결혼 상대를 대신 찾아주는 커플매니저가 대표적인 예다. 90년대 후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결혼정보회사는 현재 업계 추산 1200여개에 달한다. 전문화된 직종들 가운데서도 사회복지사, 한의사, 인테리어디자이너, 생명공학연구원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직업들이 부상했다. 2006년 취업전문 월간지인 커리어매거진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5년 뒤 유망 직업으로 한의사, 생명공학연구원이 1, 2위에 올랐다. 한의사는 임금수준, 안정성, 전문성, 근무환경 등 4가지 항목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 공인회계사도 인기 직종 대열에 올라섰다. 2001년 경희대 취업정보실이 대학생 6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유망한 자격증’에 공인회계사가 선정됐고, 남학생들이 꼽은 인기 직종에도 사업가에 이어 회계사가 2위를 차지했다.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활발해지고, 노인과 유아동에 대한 복지가 중요해지자 사회복지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한편 게임에 열중해 부모 속을 썩이던 청소년 중 일부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억대 연봉을 올리는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저게 2006년도 기사랍니다.5년전이죠. 5년뒤 유망직업 한의사 1위 ㅋㅋㅋ
직업의 전망이라
매경기자들따위가 할수있는게 아니죠. 미래 예측은 월가에서도 못하고 있는건데 무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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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므라예프 · 169661 · 11/01/29 16:06 · MS 2006

    글쎄요...코스피님 특징이 불리할떄 되면 말안하고 말돌리기.. 꼬투리 잡기... 그냥 한의대생한테 말싸움 지는게 싫은가봐요. 자기논리가 한의대생따위한테 밀리는걸 용납하지 못하시는것 같네요.

  • 샤므라예프 · 169661 · 11/01/29 16:10 · MS 2006

    그나저나 매경이였나요.. ? 약사출신 정모기자가 한까짓하는거 말이에요. 기사보면 항상 결론이 약사>한의사 허허....
    이번 것도 의심을 지울수 없네요.

  • 이응 · 198052 · 11/01/29 19:39 · MS 2007

    열폭종자들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