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공부자극, 동기부여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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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항상 내년에 과잠을 입고있는 자신을 생각합니다
과잠이 현역때부터 제 로망이었거든요
좋은 대학교든 안좋은 대학교든
소속감을 느끼고 싶었어요
졸업을 하고 나니까 소속욕이 더 강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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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생각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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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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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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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6
지읒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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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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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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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나진환 홍준용 권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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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5rQNhHl 변호사 수익 상하방 차이가 넘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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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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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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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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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 좋음 3
단원별 하프모라 그런가 만족스러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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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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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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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여러분들도 어여 자세요 오늘은 새르비할 날이 아닌 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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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엔저때는 ㄹㅇ 나라전체가 거대한 블랙프라이데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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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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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3
쟤 의대 어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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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의류가 설대내에선 낮은과인걸로 아는데 대충 백분위 어느정도 나와야 하나욤 1도몰라서
아빠의 뒷바라지
효자 ㅇㅈ
나에 대한 믿으 ㅁ
남들의 시선..
근데 과잠입고 학교 지하철 제외 다른곳 가는게
생각보다 빡셈
안될꺼뭐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