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논 인증이 되게 맥락 없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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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서없이 글을 올리니 의도가 잘못 전달된 거 같습니다
전 원래 16 수능 4등급이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시험에도 멘탈 터져서 제대로 못 풀고 만족스럽지 못한 수능 성적을 받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풀이, 조언, 수업을 단순히 뒷북으로 치부하고 내가 구사할 수 없다, 현장의 압박감 속에서 생각 못 한다는 태도를 버리고
최대한 수용적인 태도로 그리고 죽을 정도의 각오로 열심히 한다면 나름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지
그냥 앞뒤 안재고 난 의논 합격자니 내 말이 무조건 맞아라는 의도는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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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후자로 전향하고 구경거리 만들어주시면 안되나요
그럼 그런스토리를 썼어야죠
저격한사람보고 아무생각없다고해놓고
나는 이런사람이다 이러면 누가봐도 후자죠?
ㄹㅇ 이런말 하나도 없이 저렇게 글쓰면 누가알아 저걸
그러게 말입니다
4등급 성적표랑 합격인증서를 같이 올렸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그 성적표 짜증나서 찢어발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