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2 자작문제들 올라오는거 풀때마다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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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교육과정에서 원래 요구하던
미분가능성 판정이나 미분을 통한 증가감소 판정보다는
스킬(비율관계, 변곡점, 넓이공식, 인수개수 등)을 이용한 빠른 미지수/식 확정과 계산에 초점이 맞추어진 느낌?
나쁘다고 하는건 아님요
실제로 23학년도까지의 평가원에서는 그게 잘 통하는 문제들이 많기도 했고
실근합, 직선과의 차함수 같은 경우 고1수학(나머지정리, 인수정리)으로도 유도가 되니까
최근 평가원은 스킬을 숨겨놓거나,
빠른 식 확정이 안 되게끔 이차방정식 실근의 범위나 함숫값의 최대최소 등을 이용한 부등식
또는 정수 조건을 이용한 뚫린 부등식을 애용하는 느낌인듯
아예 이차방정식의 성질(근과 계수와의 관계, 판별식)만을 물을 수도 있고
240913 241112 250615 251113 251115 251121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출제된 거겠죠
결론) 예전보다 계산할 게(또는 조건 따질 게) 많아져서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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