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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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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능을 다시 보는건 도망치는거에 불과한걸 알아서.. 너무 혼란스럽다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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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4
일르비 이르비 삼르비 사르비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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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문제를 풀면서 지문과 선지의 내용이 살짝 다른 것 같아도 옳은 선지일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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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3
요즘 조금 깔끔하게 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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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한거 2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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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나 아니면 개인적인 취미라던가 해서 어떻게든 바쁘면 자연스럽게 연애고 외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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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반란 일어나면 난 바로 처형일듯? 지랄같은 문제로 괴롭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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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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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번급 입문 n제 정도 난이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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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땐 학급임원도 안나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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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3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경찰에 신고하고 끊어내는 게 맞으려나 빡치네요 좀 명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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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줘 2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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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하등 도움이 안되는걸 앎 그래도 보고 있음 기분은 몇시간 내내 계속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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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되니까 2
다 연애하네 나도..해야지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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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죄군. 기존권력시스템에 도전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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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사실 3
지금은 일요일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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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게임 ㅇㅈ 1
다맞는건 운인듯
심지어 이미 대학도 잘간애임ㅋㅋㅋ
ㄹㅇㅋㅋ
저분뿐만 아니라 수많은 저렙노프사들의 고렙유저들을 향한 일침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좋아요 무섭네
이거보고작성시작했습니다
크악
근데 님은 업보가 머임
그런게 있습니다
업보가 어딨음
과거에 좀 많이 쌓아놨었고 청산하려고 노력중입니다
ㄱㄷ
헉
목표 낮으면 저격 먹나요?
왜 쓴 건지 알 거 가타서 웃겨ㅇ ㅛ ㅋㅋㅋㅋ
저 저격하시게요?

엥 그런 의미가 아니에ㅇ ㅛ(다른 글 보구)
메슾에서 저격당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