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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 탄핵대통령 배출학교 타이틀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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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bs 를 부탁해 아니면 엄선경 ebs 둘다 인강 안듣고 책으로만 하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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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국공내전 시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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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예상 지문 0
올해 응시자 늘거같은 예상아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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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유롭게활동하는. 오루비. 괜히. 설래는맘. 품고.여사님들괴롭히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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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킬러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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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기출 정리 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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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나땜에 관뒀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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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보고 처진뒤로 공부할 때마다 눈물이납니다 눈물 안 날 때조차도 그냥 진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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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탐구 잘보면 될거 같은데... 원래 꿈은 높게 잡는거니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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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커리 1
생윤 개념 한 번 다 돌리긴 했는데 뒤에 갈수록 제대로 안외우고 문제도 거의 못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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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 우울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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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네 ㅇㅇ 0
적법요건부터 읽네 기각이든 인용이든 만장일치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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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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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잘은 도형을 잘풀기는해서 도형 하나정도는 어렵게내야 ㄹㅇ 수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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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중국인 지문 내던게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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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모보다는 잘 봐야함 국어 높3->높2 수학 6->3 영어 높4->높2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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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파 파
1등급이 아니라서...

의견은 언재나 환영내신 영어 거의 본문 다 쌩암기하고
기출이나 내신문제집 뺑뺑이 돌리는게 정석이긴함
+부교재 있으면 부교재도 외우고(EX.올림포스, 수능특강)
쌩암기가 결국 정도군요 고콩스럽겠지만 해여겠죠..
내신영어는 무조건 다 외워야함ㅠ
근데 시험칠때 외운거 너무 믿으면 안됨 일단 암기가 기본이지만 지문 중간중간을 변형해서 원본마냥 출제하심…
그건 그렇더라구요..
갓반고(외고보다 어렵다고 외고 친구가 그럼 주관적임) 에서 1학기 4등, 2학기 2등임
저희 학교는 영어 지문 변형이 엄청 많아서 비슷한 사례 끌고와서 비유를 하면서 빈칸식으로 했어요
즉, 일반 기본적인 영어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고요
그래도 모의고사 전교 등수에 비해서는(1등급이지만 100점 고정은 아니었기 때문에 모의고사 1등급이 넘쳐나는 학교에서 엄청 잘한 거는 아님) 내신이 잘 나왔는데
1. 1회독 : 학원 자료를 보면서 끊어 읽고 문법적 관계, 주어 동사 수식관계 등을 찾는다
그리고 한번 읽으면서 뜻을 파악한 뒤에, 한 번 해석한다
다시 끊어 읽으면서 중요한 어휘들 위주로 체크한다
빈칸 학원에서 주는 거를 풀고 그 위에 학원 필기를 기억나는 대로 적는다
2. 단어 : 단어 한 지문마다 뒤에 유의어 반의어 적어주는데 그걸 노트에 적고 틈틈히 외움
긴 표현들도 적어놓고 그랬음
3. 2회독, 최종 : 1회독 때 짓을 똑같이 시험 전날에 한다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이거보고 생각나서 칼럼 썼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