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건 다 한.남평균에 훨씬 못 미치더라
-
일요일도 공부해야 한의대 갈 수 있나..
-
지브리 메타네
-
사문 인강 1
임정환 듣다가 27강 도표에서 걸쳐서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알수없고 판서랑 책이랑...
-
탈출 성공 0
찐따라 따지지도 못하는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
지금 계획하고 있는 글이 존나 길어져서 다 담을 수 있나 걱정했는데 0
오르비 글 최대 글자 수가 20만 자였네 ㅋㅋㅋㅋ 충분충분 일단 지금 글자 수...
-
존예/존잘 목록 5
다 모아놧다 히히
-
크악 무기화학 4
점군이론 이게 뭔소리여
-
에휴 2
하고 자야겠다
-
예... 뭐 그렇다고요 근데 지피티 김젬마 쌤이랑 원정의 쌤 안티인가 원본을 못 담노
-
나도 사람인데 말이야
-
오르비 노잼
-
정법은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0
이번 탄핵 사태도 그렇고 예전부터 느낀건데 정법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조차 제대로...
-
섹스으
-
새벽이라우울하군 1
잘까
-
순수개그캐 그 자체라 너무 재밌었는데 갑자기 안 보임...
-
그 사건
-
작년에 유튭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듣는 군
-
다 나가네 걍 1
으음
-
아닌가 너무 착한 척함
오만과편견
죄와벌
멋진 신세계
오 이거 읽고싶었음
이거 이북으로 사놔야겟다
밀리의서재에 세계문학전집 다있고그러긴한데
아 너무많아
해리포터
도련님
진격의 거인
데미안 좋았으면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제가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건 오웰의 1984인데요, 소설도 소설인데 에세이가 참 좋았습니다
민음사 세문전 1984에도 에세이 두 편 딸려 있고, 민음사 <디 에센셜> 조지 오웰 편에는 에세이가 더 많이 실려 있어요
아니다 세문전에 에세이 딸린 건 <동물 농장>이었음..
오만과 편견 로맨스가 내 취향임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노르웨이의 숲
수레바퀴 아래서
위대한 개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