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 4모 응시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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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3모에서 충격받고 더 달리는 중에 4모를 응시하는게 맞나 고민되어서 여쭤봅니다!
이번 더프 3모에서 국어(언매) 80, 수학(기하) 58, 영어 75점을 받았습니다. 낮은 점수지만.. 2021.11 수능(화작/확통) 때 353 뜨고 몇 년만에 1월 중순부터 다시 시작한거라 그래도 나름 성취감은 있는 점수네요.. 탐구는 아직 진도를 다 못 끝내고 응시한거라 논외로 했습니다.
질문은 제가 4월 더프를 응시하는 게 맞나? 입니다.
1) 더프를 응시했을 때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고 수능 시간표대로 하루 동안 시험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긴 했습니다.
2) 그런데 뭔가 개념들이 다 안 잡힌 상태에서 이렇게 시험을 보는 게 가치가 있나..? 싶더라구요. 국영수까지는 괜찮지만 탐구 시간에는 진짜 거의 건들지도 못해서:..
그래서 더프 응시할 시간에 그냥 매일 스케줄대로 공부를 하기 vs 그래도 더프 매월 보기 중에 뭘 선택해야 할 지 고민되어서 질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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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먼가 착해보이던데
실전연습한다고 생각하시는어때요? 전 추천
감삼다 신청했어요
개인적으로 공부는 매일 할 수 있으나 실전 경험은 저 때 바껭 못하니까 걍 하는 게 좋을 듯요
걍 저 하루만큼 나머지 날에 공부 더 할게요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