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하는 친구 보니까 현타 오제가 오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15644
친구네 어머니가 상담소 운영해서 거기서 걍 몇명 돌려가면서 과외하는데
걍 만지는 돈의 스케일이 다름
나는 ㄹㅇ 코묻는 돈이나 만지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속보]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권 경쟁률 4,818.5:1 1
내일(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참석할 일반 시민의 방청 경쟁률이...
-
기대된다
-
설수의 5
1등은 그렇고 2등으로 입학해주마
-
ㄹㅇ 나랑 거기서 거기임...
-
묻지 않는다 할 거야 ㅅ발
-
헉!!!
-
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
[칼럼] 반응하며 읽어보는 탄핵 인용 선고문
-
국어 수학 하라는 나쁜말 ㄴㄴㄴ
-
관악입갤 4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국어 공부의 4가지...
-
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
ㄹㅇ 야무진데 월화수 학원일 수요일은 좀 일찍 끝남 수성구에서 그대로 밥 먹고 과외...
-
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
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
깨우기 4번 눌렀는데 아직도 시작안함
-
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
6모 접수완 2
-
3월부터 시작했고 1학기는 학고받고 할 생각입니다. 일단 공부 안한지 3개월...
아무리 급해도 돈으로 코를 풀면 어떡해요...
왜과외안함 하셈
대치가 고향인데 의대생 뚫을만한 능력이 없는 것같음 지금 포화상태라

저도 근근히 살아가는 목적으로 합니다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