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만 인생에서 이런 경험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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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빈말 안 하는데 다들 내 말을 안 믿음
주량 반병이라고 했더니 안 믿음
-> 같이 술 마셔보면 납득함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돈 없어서 연애 못 한다 하니까 안 믿음
-> 잔고 깠더니 납득함
???: 키 같은건 근데 이정도만 넘으면 상관없다
-> 안 넘음...
약간 나보고 어떤 분야에서든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 했던 사람들이
막상 내 현실을 보면 당황하는 느낌
이거나만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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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지피티가 그러네요 근데 진짜 저거 읽으니까 안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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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우시나요.. . 스트레스받아서 P답게 살고 싶은데 큰범주로 묶어서 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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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한달에 얼마임뇨? 13
국어 바로 옆이라 다닐지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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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전에 물어보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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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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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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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이 경우 몬스터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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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 상당히 귀찮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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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월, 3월, 9월, 12월이 있고 또 2월, 5월, 7월, 10월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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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효과가 빠르다 몬스터다먹어서커피마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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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yapping 존나 하고 결과 나중에 얘기함?
자자 울지말고 천천히..
알아가는거지

자기객관화요?저도 그럼...